요즘 프로젝트 하면서
“서버 잘 돌아가고 있는지 한눈에 보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
로그 찍어서 보는 건 한계가 있어서
찾아보다가 Grafana를 알게 됐다.
처음엔 그냥
“그래프 그려주는 툴인가?” 정도로 생각했는데
써보니까 느낌이 좀 다르다.
데이터를 예쁘게 보여주는 도구인데
문제는 “데이터는 알아서 안 가져온다”는 거
이걸 모르고 한참 헤맸다...
복잡할 줄 알았는데 Docker로 바로 띄웠다.
docker run -d -p 3000:3000 --name grafana grafana/grafana
켜고 나서
http://localhost:3000 들어가니까 바로 화면 나옴
들어가보니까
“그래서 뭘 해야 하지?” 상태됨
아무 그래프도 안 보임
이유는 아무런 데이터가 없었기 떄문이다
Grafana는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애였다...
찾아보니까 다들
Prometheus랑 같이 쓰길래 연결해봄
이때 깨달음
👉 Prometheus = 데이터 모으는 역할
👉 Grafana = 그걸 보여주는 역할
이거 이해하니까 갑자기 전체 흐름이 보였다
데이터 연결하고 나서
Dashboard 만들어봤는데
이때부터 좀 재밌어짐
쿼리 하나 넣었는데
그래프 바로 뜨는 거 보고 약간 감탄함
rate(http_requests_total[1m])
👉 “아 이래서 쓰는구나” 싶었다
좋았던 점
어려웠던 점
👉 Grafana는 혼자 쓰는 게 아니라
👉 다른 도구랑 같이 써야 의미 있음
처음엔 좀 막막했는데
구조 이해하고 나니까 왜 쓰는지 알겠다
👉 로그만 보는 거랑은 차원이 다름
다음엔
Prometheus까지 같이 정리해볼 생각
할게 너무 많긴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