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07

2numberhyun·2020년 9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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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ra Admin 관련 학습을 진행하였다. 그동안 설치 위주로만 작업을 했었는데 웹상에서 설정 작업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Jira 환경을 구축하는것이 이번 목적이다. 어제는 블로그의 방향성에 관해서 이야기 했는데. 일단은 잘쓰는데 목적을 두지 않고 꾸준히 작성하는 것에 방향을 두려고한다.

Jira 관리자:
프로젝트의 생성 기준은 팀/사업 등으로 고객이 원하는 대로 생성할 수 있음. <-하지만 전담하는 관리자가 없으면 해당 프로젝트의 관리가 힘들다. (Jira Admin의 필요 사유)

  1. 프로젝트는 어떤 기준으로 구성할 것인가? : 팀기준 or 사업별
  2. 큰회사들은 팀별로 권한을 설정하여 타팀이 자신들의 팀의 이슈를 보는것을 원하지 않는다.
  3. 이슈 유형은 그때 그때 그 고객의 Needs에 맞게 만들고 그 Needs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4. 업무흐름 (Workflow에 관한 요청사항이 많다): 주로 권한 관련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다.
  5. 프로젝트의 권한
    A. 등록 권한이라던지 (인사팀 사례: 특정 이슈 설정 가능- 이슈보안에서 설정 가능)
    B. 알림은 이메일로 알림이 가는것을 설정 하는 것 (특정 행위에 따라 알람이 감)

Jira_admin_1일차 word문서에서 계속.

오늘은 위와 관련된 사항의 학습을 GCP Compute Engine위에 설치하여 진행하였다. 첫 가입시 300달러 어치 이용을 하게 해주는것 덕분에 사용하게 되었는데 기존에 익숙하던 Azure와 네트워크 설정하는 방식이 달라 (생각하기엔 AWS와 좀더 닮은것 같다.) 포트 허용하는데 조금 애를 먹었던것 같다.(8080,80,3306/TCP 포트)

GCP의 방화벽은 태그로 설정할 수 있다. 나같은 경우에는 현재 네트워크망을 따로 생성하여 사용하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냥 전체 네트워크(그래봤자 Compute Engine 2대)에 관련 포트를 설치하여 진행하였다. 정상작동 및 트래픽 속도도 괜찮게 나오는것으로 보아 GCP는 상당히 쓸만한 퍼블릭 클라우드인것 같다.

CentOS7이 설치된 Compute Engine 인스턴스를 생성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체감상 다른 클라우드보다 빨랐던것 같다.

내일은 사내 서버에 실행시켜놓은 서버들안의 인스턴스들을 자동으로 재시작할 방법을 찾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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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를 꿈꾸는... 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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