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주차를 마친 나의 감정 상태.
오늘 그룹회고에서 회고 방법론에 대한 얘기가 나와서 한번 찾아봤다.
KPT
Keep : 잘 해와서 유지하고 싶은 것
Problem : 어려움을 느껴서 개선하고 싶은 것
Try : 구체적인 시도할 내용
4L 회고
Liked : 좋았던 점은 무엇인가?
Lacked : 아쉬웠던 점, 부족한 점은 무엇인가?
Learned : 배운 점은 무엇인가?
Longed for : 앞으로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
5F 회고
Facts : 사실. 무슨 일이 있었는가?
Feeling : 느낀 점, 감정. 어떤 느낌이 들었는가?
Finding : 배운 점, 인사이트. 어떤 것을 기억하고 싶은가?
Future Action : 향후 액션 아이템.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지?
Feedback : 피드백. Future Action에서 정한 액션 아이템을 실행하고 어던 피드백을 받았는가?
전부 다 해보고 싶어서 뭘 적용시켜볼지 고민.
🤓 Keep
유지하고 싶은 것
- 피어세션을 통해 좋아 보이는거 다음날 미션에 바로 적용한 것.
- 코딩이 재밌다...!!?
- 학습 열정
😰 Problem
- 구현과 학습의 비율 조절
- 내 생각 정리
- 슬랙으로 생각, 의견 공유
- 학습 정리
- 밤샘 코딩
🫠 Try
- 사전지식 학습없이 머리박기 도전은 막히면 바로 중단. => 학습 먼저
- 구현하며 헷갈렸던, 어려웠던 내용 구체적으로 적어놓기.
- 오류 내역, 막힌 부분있으면 바로 메모 해두기 => 피어세션에서 트러블 슈팅 과정 공유하는게 멋져보였다.
- 학습정리 미루지 않기 => 잠들기전 1시간은 학습정리에 투자해보자.
밤샘은 피하자. 다음날 머리가 너무 안돌아간다.
미래의 나도 이 글을 보고 밤샘은 피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