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처음으로 리액트를 써보았다.
    첫인상은 예전에 해본 Vue·js와Vue.js와 거의 흡사해서 생각보다 훨씬 적응하기 용이했다는 거.. 컴포넌트 구조나 데이터 흐름과 생명주기 같은 것들이 내가 알던 개념과 거의 흡사해서 좋았다. 다만 문법적으로 조금 복잡하게 느껴졌고…. (JSX는 정말 적응이 안 됨) ES6의ES6 의 class 방식도 아직 확실히 이해가 안된 상태에서 사용하고 있는 것 같아서 아쉬웠다. 앞으로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2. 알고리즘이 너무 어렵다.
    버블소트 알고리즘 문제를 결국 제출 못했다. 뭐 실력이 부족해서 그런 거니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고 시간이 나면 다시 내용을 정리해서 블로깅을 꼭 해봐야겠다. 그 외에도 n-queens 알고리즘 같은 건 언젠가 꼭 완성 시켜야지 제발!

  3. 첫 블로깅
    블로깅을 매일 해야겠다고 마음만 먹고 미뤄온 게 한세월이다. 오늘부터라도 TIL 정도는 꾸준히 올릴 수 있도록 해보자. 이렇게라도 올린 건 나에게 정말 큰 의미가 될 것이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