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 DeepDive 11장 원시 값과 객체의 비교

한칙촉·2024년 1월 29일
  • 원시의 값 = 변경 불가능한 값
    - 원시 값을 변수에 할당 → 변수에는 실제 값이 저장됨
  • 객체 = 변경 가능한 값
    - 객체를 변수에 할당 → 변수에는 참조 값이 저장됨

  • 원시 값을 갖는 변수를 다른 변수에 할당 → 원본의 원시 값이 복사되어 전달됨
    = 값에 의한 전달
  • 객체를 가리키는 변수를 다른 변수에 할당 → 원본의 참조 값이 복사되어 전달
    = 참조에 의한 전달

원시 값

변경 불가능한 값

: 한번 생성된 원시 값은 읽기 전용의 값으로서 변경할 수 없음

  • 변경 불가능하다는 것은 변수가 아닌 값에 대한 진술
// const 키워드를 사용해 선언한 변수는 재할당이 금지됨
// 상수는 재할당이 금지된 변수일 뿐
const o = {};

// 하지만 const 키워드를 사용해 선언한 변수에 할당한 객체는 변경 가능
o.a = 1;
console.log(o); /// {a: 1}

  • 변수 값 변경을 위해 원시 값을 재할당 → 새로운 메모리 공간을 확보하고 재할당한 값을 저장 → 변수가 참조하던 메모리 공간의 주소를 변경 = 불변성
  • 불변성을 갖는 원시 값을 할당한 변수는 재할당 이외에 변수 값을 변경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음

문자열과 불변성

  • 문자열 = 0개 이상의 문자(character)로 이뤄진 집합
  • 1개의 문자는 2바이트의 메모리 공간에 저장됨
  • 자바스크립트의 문자열은 원시 타입이며, 변경 불가능함

var str = 'Hello';
str = 'world';
  1. 문자열 'Hello'가 생성되고 식별자 str은 문자열 'Hello'가 저장된 메모리 공간의 첫 번째 메모리 셀 주소를 가리킴
  2. 새로운 문자열 'world'를 메모리에 생성하고 식별자 str은 이것을 가리킴
  3. 문자열 'Hello'와 'world'는 모두 메모리에 존재하며, 식별자 str은 문자열 'Hello'를 가리키고 있다가 'world'를 가리키도록 변경됨

  • 문자열은 유사 배열 객체이면서 이터러블

    유사 배열 객체
    : 마치 배열처럼 인덱스로 프로퍼티 값에 접근할 수 있고 length 프로퍼티를 갖는 객체

    • 배열처럼 인덱스를 통해 각 문자에 접근이 가능
    • length 프로퍼티를 갖기 때문에 for 문으로 순회 가능
var str = 'string';

// 문자열은 원시 값이므로 변경 불가능, 이때 에러가 발생하지 음
str[0] = 'S';
console.log(str); // string

한번 생성된 문자열은 읽기 전용 값으로서 변경할 수 없음

값에 의한 전달

var score = 80;

// copy 변수에는 score 변수의 값 80이 복사되어 할됨
var copy = score;

console.log(score, copy); // 80 80
console.log(score === copy); // true
  • 변수에 원시 값을 갖는 변수를 할당하면 할당받는 변수(copy)에는 할당되는 변수(score)의 원시 값이 복사되어 전달됨 = 값에 의한 전달
  • score 변수와 copy 변수의 값 80은 다른 메모리 공간에 저장된 별개의 값

var score = 80;

// copy 변수에는 score 변수의 값 80이 복사되어 할됨
var copy = score;

console.log(score, copy); // 80 80
console.log(score === copy); // true

score = 100;

console.log(score, copy); // 100 80
console.log(score === copy); // false

score 변수의 값을 변경해도 copy 변수의 값에는 어떠한 영향도 주지 않음
→ 어느 한쪽에서 재할당을 통해 값을 변경하더라도 서로 간섭할 수 없음


객체

자바스크립트에서의 객체 = 프로퍼티 키를 인덱스로 사용하는 해시 테이블


변경 가능한 값

객체를 할당한 변수가 기억하는 메모리 주소를 통해 메모리 공간에 접근
참조 값에 접근 (참조 값 = 생성된 객체가 저장된 메모리 공간의 주소 그 자체)


var person = {
  name: 'Lee'
};

// 프로퍼티 값 갱신
person.name = 'Kim';
// 프로퍼티 동적 생성
person.address = 'Seoul';

console.log(person); // {name: "Kim", address: "Seoul"}
  • 객체를 할당한 변수는 재할당 없이 객체를 직접 변경 가능
  • 재할당을 하지 않았음느로 객체를 할당한 변수의 참조 값은 변경되지 않음
  • 객체는 크기가 매우 클 수도 있고, 원시 값처럼 크기가 일정하지 않으며, 프로퍼티 값이 객체일 수도 있어서 복사해서 생성하는 비용이 많이 듦
    → 메모리의 효율적 소비가 어렵고 성능이 나빠짐
    여러 개의 식별자가 하나의 객체를 공유할 수 있다는 단점

const v = 1;

// 깊은 복사
const c1 = v;
console.log(c1 === v); // true

const o = { x: 1 };

// 얕은 복사
const c2 = o;
console.log(c2 === o); // true
  • 얕은 복사 = 객체에 중첩되어 있는 객체의 경우 참조 값을 복사
    (객체를 할당한 변수를 다른 변수에 할당)
  • 깊은 복사 = 객체에 중첩되어 있는 객체까지 모두 복사
    (원시 값을 할당한 변수를 다른 변수에 할당)

참조에 의한 전달

: 원본의 참조 값이 복사되어 전달되는 것

var person = {
  name: 'Lee'
};

var copy = person;
  • person과 copy는 저장된 메모리 주소는 다르지만 동일한 참조 값을 가짐
    → 모두 동일한 객체를 가리킴 = 두 개의 식별자가 하나의 객체를 공유
  • 어느 한 쪽에서 객체를 변경하면 서로 영향을 주고받음

var person1 = {
  name: 'Lee'
};

var person2 = {
  name: 'Lee'
}

console.log(person1 === person2); // false
console.log(person1.name === person2.name); // true
  • 두 변수가 가리키는 객체는 비록 내용은 같지만 다른 메모리에 저장된 별개의 객체이므로 두 변수의 참조 값은 전혀 다른 값
  • 프로퍼티 값을 참조하는 person1.name과 person2.name은 값으로 평가될 수 있는 표현식 → 두 표현식 모두 원시 값 'Lee'로 평가됨
profile
빙글빙글돌아가는..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