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 브라우징(크롬, 엣지, 파이어폭스, 오페라, 사파리)

K·2024년 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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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의 다국어서비스가 지원되는 웹을 만들었는데
각 웹 브라우저마다 ui/ux가 정상적으로 노출되는지, 또
브러우저 언어에 따라 제대로 데이터를 변환하여 가져오는지를 확인해야했다.

크로스 브라우징(Cross Browsing)
웹사이트나 애플리케이션이 여러 종류의 웹브라우저(엣지, 크롬, 사파리 등)에서 일관되게 잘 작동하도록 만듦.
브라우저 별로 약간씩 다르게 작동할 수 있으나 동일한ui/ux, 기능을 유지하도록하여 불편함이 없도록 보장.

모질라 커뮤니티에 따르면 크로스브라우징은 완벽하게 100% 동일 할 수는 없다고 한다.
따라서 완벽한 호환성에 두는 것이 아니라 웹브라우저에서 사용되는 비호환 및 비표준 구현 방식과 기법들을 가능한 표준안에서 수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하는 것이 중요하다.

[참고]http://www.mozilla.or.kr/docs/web-developer/standard/content2.html#2

현재는 총 5개의 웹브라우저가 대표적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크로스 브라우징을 통해

  1. 접근성 확장
    => 다양한 웹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모든 사용자들에게 웹서비스 제공
  2. 일관된 사용자 경험
  3. 유지보수 용이
  4. SEO 향상
    => 모든 브라우저에서 잘 작동하는 웹사이트는 검색엔진 최적화에 긍정적 영향 등을 기대할 수 있음.

위와 같은 장점을 기대할 수 있다.

그러나 반대로 복잡한 테스트 과정에 따른 시간과 비용이 많이 소요 될 수 있으며, 성능의 문제,
구형브라우저에 대한 대체 지원의 어려움등과 같은 단점들도 있다.

게다가 사파리의 경우 윈도우에서는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다는점... 이로인해 테스트가 어렵다는 부분도 고려해야할 사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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