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code 17기] 2차 프로젝트 회고록 - tumblbug(텀블벅)

banana·2021년 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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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소개

모든 사람의 창조적인 시도를 위한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텀블벅(tumblbug) 웹사이트 클론 프로젝트입니다.

유튜브: https://youtu.be/VYgUzXvCOcM

ABOUT 텀블벅(tumblbug)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텀블벅은 1,000개가 넘는 국내 최다의 성공 사례와 누적 후원금 1,000억원, 일일 최다 활성 프로젝트 700개를 돌파하며 미술, 음악, 패션, 출판, 영화, 디자인, 만화, 게임 등 다양한 영역에서 국내외 창조적인 시도가 성공할 수 있는 탄탄한 기반을 만들고 있습니다.

팀명

tumbluv(텀블럽)

팀명은 지연님이 낸 아이디어로 듣자마자 모두의 마음에 들어서 결정되었다.
텀블벅은 사랑님이 제출한 사이트였는데 정작 팀에 사랑님이 없다ㅎㅎ 러브는 사랑님을 의미하기도 한다.

팀 구성

프론트엔드 2명, 백엔드 3명

프론트엔드: https://github.com/wecode-bootcamp-korea/17-2nd-tumbluv-frontend
백엔드: https://github.com/wecode-bootcamp-korea/17-2nd-tumbluv-backend

나는 1차 프로젝트 때도 5명 팀이었는데 이번에도 5명 팀에 들어갔다.
역시나 프론트엔드 2명이 정말 고생하였다ㅠㅠ

개발 기간

2021.03.02(화) ~ 2021.03.12(금)

삼일절로 인해 하루가 줄어들었다...

Backend 기술스택

  • AqueryTool
  • mySQL
  • Python
  • Django
  • Bcrypt
  • PyJWT
  • 카카오톡 소셜 로그인
  • RESTful API
  • AWS (RDS, S3)

맡은 역할

  • AqueryTool을 이용하여 Modelling (백엔드 다 같이 함)
  • 회원가입 시 이메일로 인증번호 발송
  • Django의 TestCase를 이용한 Unit Test
  • 메인페이지 (필터링, 정렬)

프로젝트 진행 시 참고 사항

  • 우리 팀이 스크럼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는지 의식하기

  • 클론하는 사이트에서 뺄 거는 과감하게 빼기 + 중복 되는 기능 빼기 (2주도 안 되는 시간이기 때문에 100% 모두 구현하는 것은 불가능)

  • 모델링은 백엔드 모두가 같이 하기

  • 모델링은 되도록 처음에 꼼꼼히 해두기

  • 멘토님이 이건 왜 이렇게 했냐고 물어보시면, 왜 그렇게 했는지 자기 의도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함.

  • 백엔드끼리 모델링 다 하고 나서 프론트엔드 불러서 모델링한 거 설명해 주는 시간 갖기

  • 프론트엔드에게 컬럼명 알려주기 (Key이름 알려주기)

  • 백엔드끼리 얘기한 거 프론트엔드에도 꼭 전달하기 (ex.컬럼 하나 빼기로 했다 or 컬럼 하나 추가하기로 했다) 나중에 프론트엔드랑 통신할 때 돼서야 말씀드리지 말고 미리 말씀드리고 진행하기

  • PR 자주 올리기. 한 번에 올리는 코드 폭탄은 안 됨.
    백엔드는 view에서 클래스 하나 만들어질 때마다 PR 날리기
    프론트는 기본 레이아웃 큰 그림 완성되었으면 PR 날리기

  • 중간발표는 2주차 월요일에 한다. 프론트는 프론트끼리, 백은 백끼리 하고 아예 방을 나누어서 진행된다. PPT를 만들어서 발표한 팀도 있고 아닌 팀도 있다. 보통은 보여주고 싶은 코드를 화면에 띄워 놓고 설명해주는 식으로 한다.

  • 최종발표는 2주차 금요일에 한다. PPT는 필수이며 프론트 5분, 백 5분 이렇게 총 10분 동안 하게 된다. 10분 시간제한이 있고 발표 중간중간에 멘토님이 몇 분 남았다고 말씀해주신다.

  • 2차 프로젝트에서는 소셜 로그인 구현 필수

  • 마찬가지로 Unit Test 필수

  • S3

2차 프로젝트 마치며 느낀 점

1차 프로젝트 때 못 해본 것들을 2차 프로젝트에서 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
2차 프로젝트 때는 기업협업, 이력서 등으로 여유가 없었던 것 같기도 하다.
나는 백엔드여서 동기 분들 중에서도 특히 프론트엔드 분들하고는 접점이 없어서 대화를 많이 못 해본 사람들도 많았다. 프로젝트를 하게 되면서 프론트엔드 분들과 같은 팀이 되어 전에는 몰랐던 인연을 알게 된 거 같아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프로젝트가 아니었다면 대화도 별로 못 해보고 그렇게 지나칠 사람들이었는데 지금이라도 알게 되어 너무 기쁘다.
우리 팀분들 수료하고 나서도 모두 잘 됐으면 좋겠다!!! 일단은 기업협업 화이팅!!!🙏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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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16일

화이팅 에비츄님 수고하셨어요 💕 -with rin-

1개의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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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14일

고생 많으셨어요 정윤님~! 우리팀 영양사

1개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