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 Proxy 알아보기

bhs9610·2020년 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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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xy (대리인) 은 클라이언트에게는 서버처럼 서버입장에서는 클라이언트 처럼 동작하는 것이다. 즉, 클라이언트 입장에서는 프록시가 서버의 역할을 하는것이고 서버 입장에서는 클라이언트 역할을 '대신' 수행하는 역할을 한다.

클라리언트와 서버의 직접적인 액션이 있어야 각 각 의 역할을 대신 처리한다. Request 없이는 프록시도 아무 동작 하지 않는다.

동작과정

  • 클라이언트가 Request 을 보내면 프록시가 먼저 받게된다.
  • 프록시는 Request 을 직접 수행하지 않고 실제 서버(Origin Server) 로 전달한다.
  • 실제 서버는 사용자가 보낸 GET 요청에 대한 응답을 프록시로 전달한다.
  • 프록시는 서버의 응답을 클라이언트에게 전달한다.

Via Header

HTTP 는 2개 이상의 복수개에 프록시서버를 사용할 때 Via Header 를 사용한다. 프록시에서 프록시 서버로 이동할때 Request Header 에 Via Header 를 삽입하여 경유된 프록시의 정보를 표시한다.

요청과 응답 둘다 Via Header 를 사용해 경유된 정보를 표시한다.

어따쓰지?

대표적으로 Proxy 를 사용하는 두가지 예시가 있는데, 웹 케싱(Cashing) 과 웹 접속 제어 이다. 웹 케싱은 앞단에서 서버의 부하를 줄여 Real Server 에 대한 안정적인 서비스를 실현하게 하는 좋은 기능이다. 웹 접속 제어는 Proxy 을 통해 접속하도록 하면 Proxy 에서 허용된 도메인이나 URL 만 접속 가능하게된다.

정리하자면

  • 웹 프록시는 클라이언트 입장에서는 서버의 역할을 하고, 서버 입장에서는 클라이언트 역할을 하는 개념이다.
  • 다중 프록시 사용에서는 프록시 경유 정보를 포함하는 Via Header 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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