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린지 과정을 끝내고 멤버십에 합류할 수 있었다. 강력해진 내가 멤버십 과정을 어떻게 헤쳐나갈까를 기대하며 멤버십에서의 한 주를 보냈다.
한 달 전의 나로 회귀했다...
챌린지 초반과 비슷하게 구현과 학습의 균형을 못 잡고 있다.
차라리 학습에 균형이 쏠렸으면 좋았을텐데 구현에 균형이 쏠려 학습이 소홀했다.
구현 진행도는 빠른편이나 나에게 남은 것이 별로 없는 느낌이 강하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한가지 주제에 대해서 깊게 파면서 공부하고 이를 블로그에 포스팅하기로 했다.
이번주 딥다이브 주제는 NODEJS였고 이를 아직도 공부 중이다...
단순히 공부하는 것은 괜찮지만 이를 글로 남기는 것이 굉장히 어렵다고 느껴진다.
이번 주에서 가장 아쉬운 점은 딥다이브한 주제를 포스팅하지 못 한 것이다.
우선 NODEJS를 깊게 공부하고 다음은 브라우저 동작방식에 대해서 깊게 공부해 볼 생각이다.
블로그 포스팅이라는 것에 압박을 갖지 말고 부담없이 작성하고 이를 계속해서 수정해나가야겠다.
두번째로 아쉬운 점은 생활습관이다.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것과 운동하는 습관이 아직 안 잡혀있다.
원래의 목표는 8시 30분에 기상하고 주 3회 운동을 하는 것이 목표였는데 이번 주는 보통 9시에 일어나고 운동은 한번 갔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부담을 지우고 해야겠다.
8시 30분에 일어나서 바로 뭐를 하지 않아도 일단은 일어나는 것부터, 운동도 무조건 1시간 이상을 하지 않더라도 일단 헬스장에 가는 것부터 하려고 한다.
부담갖지 말고 가벼운 마음으로 실행을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