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빠르다 벌써 3주가 끝나고 한달차가 되어간다.
지난주보다 발전된 한 주

1,2주차 보다 구현보단 학습과 코드 개선에 집중한 한 주 였다.
기능구현은 좀 늦춰줬지만 더 단단하게 다지고 나아간다는 느낌을 받아서 지난 주보다 만족감이 높은 한 주였다. 이러한 방식으로 앞으로 학습 스프린트를 보낼 생각이다. 기능 구현이 늦어지는 것은 시간을 좀 더 할애하여 개선할 생각이다.
학습과 구현의 비중을 6:4 정도로 다시 조정할 생각이다. 지난 주는 7:3의 비율이었다고 생각한다. 지난주는 리팩토링에 상당한 시간을 할애했는데 코드 구현 시 "리팩토링하면 되지"라는 생각을 버리고 구현할 때부터 깔끔한 코드를 작성해야겠다. 이번에 "Tidy First?"라는 책을 구매했는데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대로 작은 것부터 깔끔한 코드로 작성해나갈 생각이다.
그리고 기록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노션을 활용하며 좀 더 체계화된 기록을 할 수 있었다. 하지만 다른 캠퍼 분들을 보면 아직은 한참 부족한데 다른 분들이 어떻게 하는지 참고해나가면서 기록의 체계화도 더 발전시킬 계획이다.
학습-기록-구현-리팩토링 병렬로 처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