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트엔드 개발자가 되겠다고 선언한지 어언 1년이 지나가는 지금
React에 입문하고자 내일배움캠프에 합류했다...
1주차 강의를 들었을 때 느낀 점은
'아... 역시 꾸미기다 보니까 쓰는 형식과 방식은 비슷하네'
'너무 겁내지 말아야 하겠다..!!' 였다.
아직 html 문법이나 간단한 웹페이지를 css로 꾸미는 정도만 알아봤지만
결국 프론트엔드 직군에서 필요한 능력치는 '센스'인것 같다.
모든 사람이 박스를 만드는건 간단하지만
모든 사람이 그 박스에 쉐딩을 넣고, 색깔을 바꾸고, 기능을 부여하는 건 아니니깐..
또한 이번 캠프를 통해 새로운 팀원들을 만나게됐다.
나같이 전공자 출신도 계시지만, 비전공자 분들도 계셨다.
다들 하고자하는 확신이 있어서 나 또한 이번 기회를 잘 활용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금 떠올렸다.
여기까지가 나의 느낀 점이고
TIL를 작성하자면
HTML 문법을 통한 간단한 웹페이지 구현
CSS를 활용한 스타일 적용
캠프를 시작한 초기이기 때문에 기술적인 역량보다는 가장 기초적인 내용과 시작 단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부분 위주로 배운 것 같다.
다음 글부턴 코드적인 내용을 중점으로 작성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