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캠프에서 1 on 1 면담에서 나의 상황에 대해서 말씀을 나눴다.얘기를 나눠보니 멘토님은 풀스택 개발자에서 프론트엔드로 6년정도 종사하시다 이번에 합류하셨다고 하셨다.사실 이 얘기를 들었을 때 꽤 안심이 됐다.처음 이 부트 캠프에 합류했을 때 주변 사람들이 긍정

오늘은 입문 2일차9 To 9은 지옥이 맞아,,, ㅠㅠ사실 첫 날에 정확히 조 편성 및 해야하는 학습 내용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었는데오늘은 데일리 미션을 받아서 그 내용을 진행했다.우리가 보통 사용하는 단어를 쉽게 풀어내서 설명하는 거였는데처음에는 다 알고 있다고 생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되겠다고 선언한지 어언 1년이 지나가는 지금React에 입문하고자 내일배움캠프에 합류했다...1주차 강의를 들었을 때 느낀 점은'아... 역시 꾸미기다 보니까 쓰는 형식과 방식은 비슷하네''너무 겁내지 말아야 하겠다..!!' 였다.아직 html 문법

오늘은 흘러들어온 정보의 양이 어마어마 했다.단순히 정리만 하자면 데이터 베이스의 종류관계형과 비관계형Firebase를 활용한 프론트엔드에서의 DB구성NoSQL기반의 DB구성그러나 커스터마이징의 한계점 존재해당 내용을 통한 웹 페이지 초기화 시 함수 구현동적인 함수 지

오늘은 사전캠프에 참여하신 분들의 제작물을 확인하는 시간이 있었다.와 그런데 다들 엄청 잘 만드셨다.기술적으로 대단한 것보다 컨셉에 맞춰서 디자인을 잘 뽑아낸게 대단해보였다.피그마도 활용하신 분들도 계시고, 현업과 전공자 분들도 많이 계신 것 같았다.정말 세상에는 대단

캠프에서의 처음 만났던 조들과는 마지막이였고, 오늘 새로운 팀원 분들을 만나게 됐다.지난 조원들은 대체로 나이가 또래가 많이 있었는데 이번 조원 분들은 사회경험을 하신 분들도 많이 계시고 대체로 연령대가 높았다.그래서 그런지 좀 더 진중한 진행? 으로 미팅을 진행했다.

오늘은 개발자에 대해서 특강을 들었다.대학에서도 좋은 개발자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수업을 듣고 토론을 해왔었다.항상 마지막에 달하면 '언제나 열심히 하자', '나무를 보지말고 숲을 보자' 등 의 결론을 내곤 했다.오늘 강의는 조금 다른 결의 내용이였다.개발자는 정체성(I

아...어렵다 기술 블로그 만들기처음 기능관련 내용을 TIL에서 분류하기로 마음 먹었을 땐내가 생각하고 배운 내용들을 활용하면 뚝딱 글을 작성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왜냐면!!나는 다시 배우더라도 처음 배우는 것 같이(?) 새롭게 느끼고코드 작성 시 마주치는 문제점들이

오늘부터 반을 나눠서 실습을 진행했다.나는 JS에 좀 더 개념적으로나 원리적인 내용?다시 말해서 기초를 심화까지 다뤄야 된다고 생각해서 '달리기 반'을 선택했다.이렇게 생각한 까닭은작년도에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프레임워크나 언어에 대한 개념없이 시작하니까 진짜 코드를

오랜만에 여유로운 시간이였다.특강도, 발제도, 프로젝트도 없었다.개인공부만 진득하게 할 수 있는 날이였다.덕분에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다시 생각하고 실습도 궁금한 부분에 대해서 찾아볼 수 있었다.이게 확실히 학습한 내용이 다시 나오거나 하면 당황하게 되니까그걸 이제

오늘은 강의에 대한 실습이 좀 어려웠다.기본적인 배열 메서드를 이용한 깊은 복사와 중첩 객체를 복사하는 내용이 주를 이뤘는데, 이게 조건을 달아서 구현에 제한을 둬서 시간이 걸렸다.또 조건이 문제에 다 적혀있는 것이 아니여서 고치는데 좀 애먹었다.그래서 그런지 조원분들

웹페이지를 통해서 개인과제를 진행하기 시작했다고 저번 TIL에서 얘기했었는데오늘 큰 벽을 만났다.DOM 객체와 끝나지 않는 Null...영화 정보를 API를 통해 받아오는건 이전에도 많이 진행했던 내용이라서 얼마 헤매지 않았는데...그걸 웹페이지에 띄우는 데 계\~\~

오늘 정말 지옥이였다.달리기반 실습도,개인과제 특강도,실습에서동기/비동기 와 async/await 에 대한 내용을 진행한다고 해서 아주 들떠있었다.그래도 경험이 있던 내용이였고, 그걸로 고생도 많이 했으니까...하지만 그건 나의 착오였다.Promise 객체를 만들어 사

오늘 특강은 개발자로서의 마음가짐? 이런 내용이였다.신입으로서 바람직한 모습, 잃지 않는 동기(motivation), 학습 방식 등이런 것들을 위한 내용을 말씀해주셨다.사실 내가 당장 취업을 한 것도 아니고, 뭔가 동떨어져있는 것과 같은 느낌을 받긴했다.그래도 지금의

이제 개인과제도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는 중이다.대부분의 기능은 구현했고 이제 북마크 기능만 구현하면 끝인데..아 모달창에 버튼을 추가했는데 클릭 동작이 인식되지 않는 것이다!근데 이게 여러 번 눌렀다가 다른 영역을 클릭하면 동작하고..차라리 아예 동작을 하지 않으면 '

요즘 TIL을 개인과제 관련해서만 작성하니까 뭔가 이상하긴 한데그래도 할건 해야제...꽤 순조롭게 마무리를 향해 가고 있는데다른 조원 분들은 배너 이미지를 웹에 넣고 사용하셔서나도 그런 이미지로 UI를 꾸미고 싶었다.그래서 Canva에서 로고를 만들어서 삽입하려는데..

사실 개인과제 마감은 내일이긴한데,,나는 여행을 내일 떠나서..오늘 오후까지의 진행상황이였다.중요한 부분은 이벤트 위임 부분이였다.이전까지는 모달창을 영화카드 하나하나에 이벤트를 달아놔서 이벤트 위임을 구현할 생각을 안하고 있었다.근데 이게 CSS로 UI를 꾸미려니까

저번 주를 마지막으로 조원들과 헤어지고 오늘부터 새롭게 또 조를 정했다.이번 주부터 JS에서 React로 넘어오는 주차라 걱정됐는데, 새롭게 편성된 조원분들이 실력자라고 하시길래 마음이 놓였다.실제로 다들 착실하시고, 낯도 많이 안가리셔서 처음부터 의견교류를 빠르게 할

오늘은 저번에 여행가느라 못들었던 실행 컨텍스트 관련 내용을 학습했다.주된 내용은 JS의 실행 구조와 메모리 저장 구조에 대한 개념 정리였다.또한 비동기/동기 함수와 async/await 함수의 실행 순서를 통한 출력 비교를 통해서 여태껏 api연결 시 오류가 났던 이

오늘은 React 분반 강의를 진행했는데 정말 알찬 내용을 학습했다. 강의를 시작하기 전에는 '내가 왜 React를 배우는가?' 에 대해서 프론트엔드 직군에서 React를 가장 많이 사용하니까! 라고 생각했는데 이에 대해서 사용 -> 사용을 이끄는 모순적인 내용이라고

오늘 개인과제 마무리를 거의 다 했다.UI를 예쁘게 꾸미려고 했는데 이게 센스가 나오질 않네 ㅠㅠㅠ그러고 나서 튜터님 두 분한테 코드 리뷰를 받았는데한 분은 early return, state 관리를 강조해주셨고다른 분은 전체적인 구조에서 state와 props의 중복

오늘은 국가가 정한 임시공휴일...가족들이 집에 다 있었다..나만 캠프 때문에 방 안에 있는데 집중이 잘 안되더라 ㅠ그래서 사실 강의도 잘 못들었음ㅋㅋ정말 chill chill 맞지 못한 나.. 정말 Bad Boy..그래도 조원들과 이전에 작성 글들을 피드백하면서 글을

와 진짜 너무 피곤하다.이번 설 연휴 때 많이 돌아다녀도 체력이 괜찮길래 자신만만했는데 오히려 강의만 듣고 앉아있으니 잠이 몰려왔다.이제껏 캠프기간 중에서 이렇게 많이 눈이 감겼던 적은 처음인것 같다...내가 명절 증후군이라는 걸 겪을 줄 몰랐는데,,,그래도 할 건 해

오늘부터 개인 과제가 다시 시작했는데.. 와!!pokemon Dex 만들기!!다시 말하자면 포켓몬 도감 만들기다,,,후후후 내가 포켓몬을 좋아해서 이번 과제는 정말 재밌게 진행할 것이라고 생각한다.실제로 오늘 진행을 어느정도 했는데, 내용이 Router 구현 및 상태관

하하ㅏ 오랜만에 돌아온 TIL..(사실 안오랜만.. 이틀만임)요새 트러블 슈팅을 쓰느라 넘어가긴 했다.그래도 글을 안 쓰진 않았으니까..지금 진행하는 프로젝트는 PokemonDex로 나만의 포켓몬 도감을 만드는 것이다.사실 나는 포켓몬 러버라서 너무 좋았다.처음에는 막

벌써 금요일이다.. 요즘 시간이 정말 빠르게 가고 있어서 무섭긴한데 그래도 나날이 발전하고 있으니까~ 오늘 챌린지 강의에서는 최근 토스에서 배포? 라고 해야하나 오픈소스로 발표한 Frontend Fundamentals 의 내용을 한 번 따라가보는 것이였다. 사실 이전

오늘부터 팀 프로젝트 시작이다.사실 팀 회의를 너무해서 머리가 너무 아팠다.근데 많이 해야하긴 하는게 주어진 시간이 이제 오늘 지나갔으니까 주말빼고 4일이다. (근데 주말에도 반드시 해야지..)일단 주제를 코드 리뷰를 할 수 있는 뉴스피드 웹 서비스로 가닥을 잡았다.해

오늘 TIL을 쓸까말까 고민을 정말 많이 했다.정말 많이 피곤하기 때문이다...이번 팀 프로젝트가 주어진 날짜가 5일인데 오늘까지 2일을 기획 및 프로젝트 설정에 할애했다. 사실 이게 잘못된건 아닌데 기간 자체가 짧다보니 피로감이 확 몰려온다.또 이게 여태껏 개발해온

오늘 팀 프로젝트 2일차이다.꽤 진행됐다면 진행된거고 아니면 아닌거지만 다들 열심히 만들고 있어서 각 페이지의 레이아웃이 40프로정도 만들어졌다. (내 느낌이긴 한데..ㅋㅋ)사실 오늘은 프로젝트 개발만 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처음에는 작년도에 2번이나 진행했으니까

어제 졸업식에 다녀오는 길에 넘어져서 발목을 삐끗했는데..사실 당시에는 괜찮아서 집까지 잘 왔었다. 그리고 오늘 오전에 너무 아파서 일어나니까 발이 거의 종아리급을 부어있었다;; (과장 아님;)후 그래서 어제 오늘 역대급으로 캠프 진행을 놓치게 된 것이다!!!그래도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