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여유로운 시간이였다.
특강도, 발제도, 프로젝트도 없었다.
개인공부만 진득하게 할 수 있는 날이였다.
덕분에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다시 생각하고 실습도 궁금한 부분에 대해서 찾아볼 수 있었다.
이게 확실히 학습한 내용이 다시 나오거나 하면 당황하게 되니까
그걸 이제 복습을 통해서 상기시키고, 익숙해지게 하는 것이 중요하게 느껴지다보니까 하루 12시간이 조금 급박하게 다가왔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이 더욱 의미가 있었다.
근데! 내일부턴 아니라니까...ㅠㅠ
내일은 오전에 개인과제 발제, 강의, 실습 등 정신없을 것 같다.
일정이 진행될 수록 개인 역량이 필요한 순간이 많아질 것 같아서
개인 학습에 대한 중요도가 높아지는 것 같다.
그리고 기술적인 내용을 작성하는 시리즈 목록을 미리 작성 중이다.
나중에 천천히 이 내용에 대해서 블로그에 게시하려고 계획중이다.
아 오늘은 TIL의 내용이 끊기듯이 적혀있는데
뭔가 정리가 안되니까 막 적는 것 같아...
휴,,,
여유로운 개인 공부는 짱이야
앞으로 개인 과제 걱정이 태산이여
TIL 반성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