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정말 지옥이였다.
달리기반 실습도,
개인과제 특강도,
실습에서동기/비동기 와 async/await 에 대한 내용을 진행한다고 해서 아주 들떠있었다.
그래도 경험이 있던 내용이였고, 그걸로 고생도 많이 했으니까...
하지만 그건 나의 착오였다.
Promise 객체를 만들어 사용하고 에러처리를 진행하는데,
프로젝트 초기에 통신을 위한 함수 구현 때처럼 제대로된 로직을 구현하기 어려운 것이였다...
계속 Pending 상태이고, 왜 값이 아닌 객체 상태로 리턴이 되는지...
내가 원하는 에러 처리가 제대로 되지 않는지...
정말 무아지경에 빠지니까 식은 땀이 절로 났다ㅠㅠ
근데 여기서 끝이 아니였다?!
개인과제 특강을 진행하는데
튜터님께서 뚝딱 웹페이지를 만드셨다...
사실 만드는걸로 끝이면 '역시 현업자시구나..'라고 생각하겠지만
내가 만든 내용과 완전히~ 다른 내용과 엄청 효율적인 코드로 구현하시고
간단하게 페이지를 구성하셨다.
예를 들면
나는 API로 받아온 정보를 카드에 붙어 해당 html 내용마다 button Event를 달아줬는데,
튜터님은 상위 태그에만 Event를 달아서 target을 통해 작동시키셨다.
내용이 더 있는데 지금 머리에 들어오지 않아서 설명하기 어렵다...
역시 개발할 땐 뭔가 인사이트를 줄 수 있는게 필요한게 이런 부분이다.
좀 더 간단하고, 쉽고, 효율적이고, 작동이 잘되는 코드 작성..
나도 이런 혜안을 가지고 싶어!!!!!
Promise 객체 정신이 나가버려...
상위 태그(id)에 Event를 넣어서 해보자!!
'좋은 혜안'은 어떻게 얻을 수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