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특강은 개발자로서의 마음가짐? 이런 내용이였다.
신입으로서 바람직한 모습, 잃지 않는 동기(motivation), 학습 방식 등
이런 것들을 위한 내용을 말씀해주셨다.
사실 내가 당장 취업을 한 것도 아니고, 뭔가 동떨어져있는 것과 같은 느낌을 받긴했다.
그래도 지금의 과정을 꾸준하게 이어나가야 좋은 개발자가 될 수 있다는 내용은 나도 다시 생각할 수 있었다.
또한 기능 구현에 급급해하지 말고, 서비스 제공 측면에서의 관점도 중요하다는 얘기를 하셨는데 이 부분은 나도 동의하는 내용이었다.
사용자로 하여금 좋은 평가를 얻기 위해선 당연하게도 좋은 경험을 제공해야 하고,
좋은 경험을 위해선 좋은 서비스를 개발하고 제공해야하는 것이다.
물론 기능적인 구현도 중요하지만 너무 그것에 함몰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 중점이었다.
그리고 오늘 특강을 듣다보니 너무 개발 관련된 내용이 없는 것 같아서 앞으로 조금씩 내용을 쓰려고 한다.
이번 개인 프로젝트 오늘의 현황이다.
- 디바운싱 구현
-> setTimeout()을 이용한 사용자 입력 필터링 구현
- 검색 기능 구현(완료)
-> 오류 발생(새롭게 페이지에 구성되는 것이 아닌 하단에 추가되는 방식)
-> 내용을 초기화하고 검색어가 없을 시 popular 리스트를 받아오는 방식으로 수정
앞으로 구현할 기능
- 북마크
- 베너 및 배경(UI)
- 카드 UI 수정
저번에 얘기했듯이 영화를 검색하고 저장할 수 있는 페이지를 구현하는 것이 목표이다.
오늘은 그 중 가장 중요한 내용을 구현했다.
바로 검색 기능이다.
사용자의 입력을 받아와 해당 내용을 api 요청해야하는데
문제는 '어떤 시점을 기준으로 해야되는 것인가?'였다.
보통의 검색 기능은 버튼을 따로 만들어 클릭 시 요청하도록 설계하지만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는 입력에 대해서 실시간으로 정보를 가져오도록 설계해야되는 것이였다.
자세한 얘기는 후에 기술 시리즈로 링크 달아놓겠다.
개인 과제 - 남은 기술 구현 (북마크)
디바운싱과쓰로톨링을 알게됐다!
연봉 1억,,,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