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졸업식에 다녀오는 길에 넘어져서 발목을 삐끗했는데..
사실 당시에는 괜찮아서 집까지 잘 왔었다. 그리고 오늘 오전에 너무 아파서 일어나니까 발이 거의 종아리급을 부어있었다;; (과장 아님;)
후 그래서 어제 오늘 역대급으로 캠프 진행을 놓치게 된 것이다!!!
그래도 열심히 해야하니까~ 밀린 강의를 얼른 보는데
상태 관리를 위한 라이브러리 위주로 강의가 진행됐다.
Axios, Tanstack Query, Zustand까지..
사실 처음에 Axios, Tanstack Query 이 두 가지에 대한 내용을 학습할 땐 '왜? 같은 기능을 다른 라이브러리로 나눠서 배우지?' 싶었는데
정리하다보니 두 내용을 비교할 수 있었다.
| 비교 항목 | Axios | Tanstack Query |
|---|---|---|
| 주요 역할 | API 요청 & 응답 처리 | 서버 상태 관리 & 데이터 캐싱 |
| 캐싱 | 없음 | 자동 캐싱 & 리패칭 지원 |
| 데이터 동기화 | 직접 구현 필요 | 자동 동기화 지원 |
| 사용 사례 | 단순한 API 호출 | 데이터 리스트 관리, pagination 등 |
비교해보면 좀 더 편리하고 자동으로 데이터를 처리하는 부분에서 Tanstack Query가 효율적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튜터님이 보통 client - server의 각각의 상태를 관리할 때
Tanstack Query - Zustand를 같이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하시더라~
덕분에 다음 개인 프로젝트(사실 발제 오늘 오전에 했음;;)에서 사용하려고 함
사실 오늘 강의를 빨리 듣고 개인 과제를 시작했어야했는데
병원다녀오고 아파서 많이 피곤해서 강의 진도도 빨리 못나가서 개발을 시작하지 못함 ㅠㅠㅠㅠㅠ
그래도 확실하게 학습하는게 더 중요하니까~
상태 관리는
클라이언트와서버를 나눠서!
Tailwind도 얼른 써봐야지~
아프지말자... 나도 아프니까 이 말이 더 뼈져리게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