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캠프에서 1 on 1 면담에서 나의 상황에 대해서 말씀을 나눴다.
얘기를 나눠보니 멘토님은 풀스택 개발자에서 프론트엔드로 6년정도 종사하시다 이번에 합류하셨다고 하셨다.
사실 이 얘기를 들었을 때 꽤 안심이 됐다.
처음 이 부트 캠프에 합류했을 때 주변 사람들이 긍정적으로 생각하지 않았다.
그래서 그런지 내심 불안한 마음이 있었는데 실제로 내가 목표로 하고자하는 분야를 겪어오신 분과 얘기를 나누니 끝까지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얻은 것 같았다.
어쨋든!
내가 가고자하는 목표와 배우고 싶은 기술 스택과 궁긍적인 방향성에 대해서 얘기를 하면서 같이 가보자고 말씀해주셨다.
또 내 포트폴리오에 대해서 첨삭이 가능한지도 여쭤봤는데 당연히 가능하다고 하셔서 지금 생활패턴에 적응하게 되면 바로 가서 부탁드려볼 생각이다 ㅋㅋ
이번 강의에서는 JS 활용 및 서버와의 간단한 호출을 구현했다.
사실 Flutter에서도 Http 통신을 활용해서 구현해봐서 익숙했다.
멘토링에서도 들었는데 프론트엔드의 대부분의 프레임워크들은 라이브러리가 비슷해서 하나만 알아도 여러가지를 알 수 있다고 하셨다.
덕분에 어렵지않게 진행하고 구현해볼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TIL 특강을 들었는데
난 사실 블로그를 쓴 적이 있어서
(기술 블로그는 아니지만, 사실 지금 내용들도 회고에 가깝긴 하지만..)
글 자체를 쓰는 거에는 어려움이 없고, 쉽게 내용을 정할 수 있었지만
이 글의 목적성에 대한 내용을 얻을 수 있었다.
이렇게 강조하셨는데
내가 직면한 문제에 대해서 확인 및 분석, 나의 고민, 해결 과정과 그에 대한 기록 등
이런 부분이 있는게 TIL의 중점적인 내용이라고 하셨다.
확실히 요즘에는
'내가 뭘 했습니다~~' 이런 것 보다는
'나는 이런 내용에 대해서 이렇게 고민하고, 이렇게 해결했습니다~'라는 내용이 잘 나가는 느낌이긴 하다...
정리하자면
JS 활용 및 서버 호출 구현
멘토링을 통한 목표 확인
TIL의 중점적인 내용 '기.성.용'
(이제부턴 오늘의 내용의 세 줄 요약으로 마무리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