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좋은 개발자가 될 수 있을까..?(내배캠_7일차)

최창연·2025년 1월 2일

내일배움캠프_T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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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개발자에 대해서 특강을 들었다.
대학에서도 좋은 개발자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수업을 듣고 토론을 해왔었다.
항상 마지막에 달하면 '언제나 열심히 하자', '나무를 보지말고 숲을 보자' 등 의 결론을 내곤 했다.

오늘 강의는 조금 다른 결의 내용이였다.
개발자는 정체성(Indentify) 이라고 하셨다.
내가 누군지? 나를 이루는 것들이 무엇인지?
또한 이런 것들을 어떤 과정으로 겪어온 것인지? 등
나의 경험과 환경을 통해 개선해 나가는 것이 좋은 개발자 중 하나의 케이스라고 했다.

맞다. 정답은 없는 것이다.
내가 코딩을 드럽게 못해도(그래도 잘해야지..) 좋은 아이디어와 기획을 통해 나의 역량을 나타낼 수 있다면 그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덕분에 이 캠프를 나아가는 동기 중 하나를 깨닫게 된 것 같다.

또 하나 결정한 나의 방식이 있다.
앞으로 기술적인 내용에 대한 고민과 해결 방식 및 느낀 점은 따로 정리하려고 한다.
어차피 매일 알고리즘 문제 풀면서 문제해결 방식에 대해서 매번 찾아보고 고민하고 있어서 TIL에 적기에 너무 흐름에 안맞는 느낌이였다.
정리하자면

좋은 개발자를 위한 정답은 없다.
Indentify를 확립하기 위해 생각 -> 실천(행동)하고 경험을 계속해나가자!
TIL은 정말 내가 느낀점 및 회고록 같은 느낌으로 작성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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