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아닌 진짜 첫 TIL

h1Stack, Queue, Linked List, Graph까지 혼자서 찾아보고,h1
블로그를 만들어 이에 대해 내가 이해한 내용을 TIL형식으로 블로깅했다.
Stack과 Queue는 각각 프링글스, 편의점에 진열된 우유를 떠올리며 비교적 쉽게 이해하며 넘어갈 수 있었으나 C++이나 python을 통해 구현한 레퍼런스가 많아 구체적인 메소드를 이해하기는 다소 어려웠다.
Linked List는 2년 전 한 달동안 잠깐 들은 C언어 수업에서 포인터 공부를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며 이 전 두개보다는 어려운 개념임에도 빠르게 이해할 수 있었다.(물론 그당시엔 포인터 때문에 C언어 손절)
Graph는 오랜만에 고등학교 수학시간으로 돌아온 기분을 주었다. 행렬시간에 봤던 그래프를 그대로 활용하고 있었기 떄문이다. 설마 이걸 내가 다시 보게 될 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