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색만 써도 집이 달라집니다” 2025 여름 인테리어 컬러 BEST 3

콘텐츠뷰·2025년 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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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 무스 – 따뜻함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2025년 여름, 팬톤이 선정한 ‘올해의 색상’은 모카 무스다. 초콜릿과 커피에서 영감을 받은 이 따뜻한 갈색은 여름의 밝은 햇살과 어우러져 공간에 아늑한 분위기를 더한다.

특히 화이트나 베이지와 함께 사용하면 답답하지 않으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벽지, 러그, 쿠션 등 포인트 요소에 적용하면 안정감 있고 품격 있는 공간을 완성할 수 있다.

서머 블루 – 청량하고 세련된 여름 감성

보테가 베네타 컬렉션에서도 등장한 서머 블루는 바다를 닮은 청량한 파란색이다. 커튼, 소파 커버, 테이블 러너 등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면 공간에 활기를 더하면서도 차분한 인상을 유지할 수 있다.

크림색이나 민트톤과 함께 매치하면 여름 인테리어의 정석이라 할 만큼 세련된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 작은 방 벽면에도 적용하기 좋은 색상이다.

버터 옐로 – 햇살처럼 부드러운 포인트 컬러

2025년 여름 인테리어에서 은근히 존재감을 드러내는 색상이 바로 버터 옐로다. 톤다운된 부드러운 노란색은 따뜻함과 밝기를 동시에 지닌 컬러로, 작은 공간을 넓어 보이게 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더해준다.

쿠션, 조명 갓, 의자 등의 소품으로 활용하면 부담 없이 공간에 생기를 불어넣을 수 있다. 모카 무스나 화이트와의 조합도 매우 훌륭하다.

컬러 하나만 바꿔도 집 분위기는 완전히 달라진다

2025년 여름 인테리어 트렌드는 단순히 유행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집 안에 감성과 기운을 불어넣는 컬러 선택에 집중하고 있다. 모카 무스의 고급스러움, 서머 블루의 청량감, 버터 옐로의 따뜻한 포인트는 공간의 분위기를 결정짓는 핵심이다.

벽지나 가구 전체를 바꾸지 않더라도, 쿠션 하나, 러그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분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다. 올해 여름, 당신의 공간에도 이 세 가지 컬러로 생기를 더해보자. 작지만 확실한 변화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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