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기술 블로그를 시작하다!

cookncoding·2020년 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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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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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글을 고민하다가 TMI겠지만 앞으로 써나갈 벨로그의 방향에 대해 고민하고 의지를 다잡을 겸 가벼운 글로 시작하기로 했다!
블로그를 고민하고 있다면 나처럼 당장 시작해보는건 어떤가👊

📚 배경

블로그를 시작해야지 마음먹은지는 한참 됐었다...
어릴 때 네이버에 잠깐 배운 내용을 정리할 겸 강좌식으로 작성한 적이 있었는데 지금 들어가보니 2011에 작성했는데 항마력이 딸려서 못 읽겠다... (언젠가 한번쯤 공유할지도?🤔)
그러다가 아는 지인들이 일상 블로그를 시작하고 자기만의 웹툰을 올리는 모습을 보니 더이상 미루지말고 시작하자고 마음을 먹었다! (그분은 내가 영감을 얻은 주 모르겠지만😅)
옛날에는 블로그를 하는 사람이 적었지만 요즘에는 기업에서도 많이 운영하고 있고 공부해야할 것도 많고 같은 내용을 검색할 때가 많아서 정리하면서 내 머리속에 넣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서 시작하게 됐다!👏👏👏

출처: https://velopert.com/

💻 velog

성격상 블로그 플랫폼을 정하기부터 너무 힘들었다. 네이버는 취미 블로그로 써야 어울릴 것 같고 (닉네임답게 요리 관련 글을 추후 네이버에 쓸까 고민 중이다 일단 기술 블로그부터...) 티스토리는 많이 사용하기도 하고 광고의 유혹🤑이 있었지만 불편한 점과 잔버그가 많다고 해서 Pass~
그러다가 React로 유명한 개발자인 Velopert님이 필요에 의해 만들었다는 개발자가, 개발자를 위해, 만든 개발친화적(?)인 Velog가 눈에 띄었다! (사이드 프로젝트로 만들었다니,,, 세상에 대단한 사람은 많다!)
마크다운 언어를 연습할 겸, 더 이상 플랫폼을 고민하다가는 결국에는 또 미룰 거 같아서 바로 만들어서 글을 작성하고 있다!(넘나 게으른 사람🤦‍♂️,,,)

🤷 그래서 멀 쓸건데?

나도 모르겠다!(???)
일단 이번에 좋은 기회가 있어서 맥북을 사게 됐는데 2x년동안 윈도우를 쓰다가 맥북을 사용하려니 헷갈리는 것들이 너무 많고 개발 세팅도 성격상 너무 어려웠다... (아까부터 얘기한 성격이란,, 그렇다!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그 장애이다,,, 선택 결정 장애 머가 자랑이라고 강조까지 한건지,,,)
나처럼 이것저것 검색을하고 확실히 해야 넘어가는 사람들을 위한 개발 세팅 글도 작성할 것이고 대외 활동, 창업 동아리 활동을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한 글, 알고리즘 공부하면서 문제 풀이도 쓰고 이번에 처음으로 시작하게 된 React에 대한 글도 작성해볼 것이다!
아마 개념적인 부분도 내 공부를 위해 소위 말하는 TIL(Today I learned)처럼 작성할 수도 있지만 잘못된 지식을 전달할 수까봐 두려워서 비중은 작을 것 같다.
하지만 Jbee님이 작성한 나는 어떻게 개발 공부를 했나, 2편의 내용 중 일부분인

틀리면 뭐 어떤가요? 틀려도 됩니다. 다만 잘못된 정보를 공유하지 않기 위해 많이 노력해야 합니다.

의 내용처럼 도전을 해볼 것이다!

좋은 글을 소개해준 박준우님의 블로그에도 감사합니다! 글 내용도 좋으니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

처음 글을 작성하고 마크다운이 익숙하지 않아 글이 이쁘지 않다(책 좀 읽자...🤦‍♂️)
열심히 작성하다 보면 깔끔한 글이 나올 것을 기대하며 마지막 3줄 요약이다!

  1. 미루던 블로그를 시작했다! 블로그 시작이 고민이라면 시작하자🔥
  2. 나는 Velog를 선택했는데 고민하는 시간을 줄이고 빠르게 그냥 끌리는 플랫폼에 일단 작성하자!👊
  3. 개발하면서 내가 공부한 내용, TIL, 읽기 좋은 글 등에 써내려 갈 것이다📖
#include <iostream>
using namespace std;

int main()
{
  cout << "Hello Velog!" << endl;
  cout << "Nice to meet you!" << endl;
  
  return 0;
}

아! 마지막으로 내 요즘 좌우명으로 마무리를 하겠다👋

다양한 도전 속에 기회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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