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프로젝트 후기 "WATCHAPEDIA"

corete·2020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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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젝트 소개

왓챠피디아(WATCHAPEDIA) 는 내 취향에 딱 맞는 영화, 드라마, 책을 추천받고 평가할 수 있는 콘텐츠 평가/추천 서비스입니다. 최근에는 왓챠의 스트리밍 서비스와 함께 TV 프로그램, 도서 까지 서비스를 확장했습니다.
영화를 추천받고 평가를 하고싶다면 ~? 지금 바로 WATCHAPEDIA 로 고고! 🙋‍♂️

🗓 프로젝트 기간

  • 2020.10.19 ~ 10.30 (11일)

👨‍👨‍👧‍👦 팀원

FrontEnd (4명)

  • 함준호(PM)
  • 김정현
  • 김지안
  • 조혜미

BackEnd (2명)

  • 김예진
  • 김창곤


🎬 데모 영상


!youtube[kuP7RX3SjyM]

  • 저작권 문제로 포스터,로고를 못써서 똑같이 클론을 못한게 아쉬웠다.

🖥 기술 스택

개발도구

  • HTML, CSS
  • JavaScript(ES6+)
  • React
  • CRA
  • Slick library
  • FaceBook Login libray

협업 도구

  • Git & Github 는 개발자의 필수 도구!!
  • Trello 로 전체적인 일정 관리와 팀원들의 작업 현황을 파악했어요.

👍 구현 기능

내가 맡은부분 : ✅

1. 회원가입, 로그인 페이지

  • 모달창으로 구현 ✅
  • 회원가입 유효성 검사 기능 ✅
  • local Storage 를 활용한 로그인 기능 ✅
  • 로그인시 토큰으로 로그인 유지 기능 ✅

**2.메인 페이지 **

  • 로그인 시 Nav바 상태 변경 ✅
  • 영화리스트 데이터 백엔드한테 받아오기
  • 영화리스트 슬릭효과

3.상세 페이지

  • 별점 레이팅 기능
  • 보고싶어요,코멘트 모달창 기능
  • 별점 그래프 라이브러리
  • 사이드바 동영상

4.프로필 페이지

  • 로그인 정보 받아와서 데이터 보여주기 ✅
  • 설정 모달창 ✅

5.평가하기 페이지

  • 장르 필터링 기능
  • 별점 레이팅 카운트 기능

6.취향분석 페이지

  • 유저 모든 정보 데이터 보여주기


👀 내가 구현한 기능

추후 추가할 예정




😊 좋았던 점

함께 협업을 경험해보기

지금까지 혼자 공부하고 혼자 만들어보면서 공부를 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같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사이트를 함께 만들어 봤다. 함께 하는 게 처음이라 초반에는 어색, 불편하기도 했지만 왜 개발자가 함께 만들어가고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한지 느껴볼 수 있는 경험을 했다.

Git / React에 대해 조금더 친숙해진 느낌

Git 을 쓰긴 썼지만 팀원과 같이 소통하며 각자 다른 페이지를 만들어 합치고 수정하는 작업을 해보면서 몰랐던 것들도 많이 알게 됐고 Git이 정말 중요하구나를 느꼈다.
React는 개념도 제대로 파악을 못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state, props에 대한 개념을 제대로 알아볼 수 있던 거 같고 life cycle 과 routing에 대해 좀 더 깊숙하게 경험해본 거 같아서 좋았다.

😥 개선하고 싶은 점

기능구현에 밀려 리팩토링 신경쓰지 못했다

처음 시작할 때부터 내가 맡은 역할을 잘하고 내가 쓴 코드만이라도 효율적이고 이쁘게 짜야지 생각 하면서 첫 프로젝트에 임했지만, 하다 보니 막히는 부분도 많았고 기능 구현에 욕심이 생겨서 구현에만 집중을 하고 리팩토링에는 30%도 신경을 못 쓴 거 같다.
지나고 보니 한 개를 하더라도 그 부분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만들고 갈걸...이라는 후회가 들었다.

백엔드에 대한 지식,이해 부족

백엔드 관련된 지식이 1도 없었다. 그래서 같이 사이트를 만들어 가면서도 어느 부분에서 어떻게 의사소통을 해야 하는지, 백엔드는 어떤 점에서 힘이 들고 어느 부분에서 맞춰줘야 하는지 잘 몰라서 회의를 하면서도 "제가 백엔드는 잘 몰라서 그러는데" 라는 말을 많이 쓴 거 같다.
앞으로 백엔드에 대해 어느 정도 공부를 해서 원활한 대화가 될 수 있도록 신경을 써야 할 것 같다.

멘탈 관리

처음 시작할 때 잘할 자신은 없었지만 그래도 열심히 해서 최대한 노력한 만큼의 결과물을 뽑아보자는 마음으로첫 프로젝트에 임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내 마음, 목표대로 기능 구현이 안 될 때마다 내가 이 정도인가?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으로 뒤 덥혀 조금씩 포기 아닌 포기를 하게 되고 집중을 해서 코딩하는 게 힘들었던 거 같다.
쉽지는 않겠지만 2차 프로젝트 에선 멘탈을 쇠사슬로 묶어서 잘 꽉 잡고 놓지 않도록 해야겠다.



🤞 마지막으로 ...

정말 함께 해서 즐겁고 행복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많이 생각했던 게 있다.
함께 하지 않았더라면 내가 과연 이 프로젝트를 계속 진행할 수 있었을까...? 막히는 부분에서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보려고 노력을 했을까...?라는 생각을 수없이 많이 했다.
정말 팀원 1명 1명이 도움이 됐고 배울 점도 많았던 거 같다.
전체를 이끌어주고 코드적으로 도움이 정말 많이 됐던 우리 PM 준호님
힘들 텐데 내색 한번 없이 할 수 있다며 끝까지 함께 달려가준 우리 프론트 지안님 혜미님
코드도 엎고 모델링, 데이터베이스 등 수정사항이 많은 상황에 데이터 언제 붙여볼 수 있냐는 프론트의 질문에 심리적 압박감과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을 텐데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끝까지 맡은 역할 다 해내준 우리 백엔드 예진님 창곤님
정말 한 분 한 분 배울 점 많았고 함께 해서 즐거웠고 행복했습니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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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8일

👍🏻 정현님이랑 같은 팀이어서 넘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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