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이야기 부터는 제 친구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이 글만 참아주세요

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3년동안 개발자가 되려고 마음을 먹었지만 항상 개발을 싫어하던 고등학생이자 저희 엄마 아들입니다.

일단 내 이야기

저는 고등학교에 들어와서 3년동안 개발을 잘해보려고 노력을 했지만 저에게는 너무 힘들었습니다. 성장을 못하진 않았는데 상승곡선을 그리지 못하는 느낌? 그런데 주변에서는 개발실력이 차차 성장하는 친구들이 눈에 보였고 저는 항상 그런 친구들을 동경해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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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정말 노력 했는데 말입니다... 3학년이 되고 나는 왜 개발을 못 하나? 혹은 나는 왜 취업을 못 하나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고, 제가 방학에 생각을 할때는 답을 찾지 못했어요. 그런데 어제 멋진 형과 전화를 하던 도중

많은 후배들이 HOW만 생각하지 WHY를 생각하지 않더라고

라는 말을 듣자 마자 내가 개발을 왜 할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한 순간에 모든 정답이 나와버렸습니다. 그냥 저는 개발을 로 좋아하지 않았던 거 같더라고요 다가갈수 없는 친구같은 느낌이랄까 그래서 저는 개발을 싫어하는 고등학생이였습니다. have p.p

그래서

먼저 제가 다가가지 못했던 친구에게 다가가 보려 합니다. 사람이랑 친해지는 건 좋아하는데, 뭐가 다르겠어요?

어떻게

저는 먼저 제가 질투하고 동격하던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려합니다. 그리고 하고 싶은 프로젝트를 만들어 보려합니다. 취업도 해야 하지만 뭐 쨌든 해보려합니다.

또 어떻게가 나왔네요. ㅎㅎㅎㅎㅎ

재밌으니깐!!! 이때까지 못 하던 이유지만 지금부터 바꾸어 보려합니다.

마지막

정말 쓸데없는 소리만 한 것 같네요. 필력이 없어서 글은 못 쓰지만 용기내서 썼습니다. 저의 첫 번째 기록을 읽어주신분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