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ML은 웹페이지를 만들기 위한 마크업 언어입니다. 프로그래밍 언어이기는 하지만 웹페이지의 구조나 형태를 만들기 위한 언어인데요. HTML로 만든 파일은 HTML문서라고도 합니다. 그러니까 HTML은 문서를 작성하는 언어라고 생각하면 되겠네요. 그 문서는 웹 페이지가

HTML문서를 작성하다 보면 여러 태그를 사용하게 됩니다. 하지만, 아무 태그나 사용하게 되면, 약간의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의미를 가지고 있는 태그는 그 의미에 맞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구글이나 네이버와 같은 검색사이트를 이용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정보를 얻

HTML태그에는 속성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속성은 <태그명 속성이름 = '속성값'>의 형태로 작성합니다. 하나의 태그가 여러 개의 속성을 가지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전에 이미 봤었죠. <img>의 src 속성이나 <a>의 href속성이 해당됩니다.

HTML은 웹 페이지의 구조를 담당하는 마크업 언어였습니다. CSS는 웹 페이지를 꾸미는 역할을 합니다. 폰트의 크기, 배경 색, 스크롤 모양 등을 꾸며주는 것이죠. 확장자는 .css입니다. HTML파일에서 작성한 CSS파일을 불러와 적용할 수 있습니다. 위의 코드에서

CSS를 작성하기 위해서 선택자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이에 대해 알아보죠.모든 요소를 선택합니다. 즉, 모든 요소를 대상으로 CSS를 적용하는 것이죠.특정 태그를 선택합니다. 이때는 태그이름만 사용합니다.emmet과 같습니다. \`.을 이용합니다. 해당 클래스를 가진

HTML문서를 작성하다 보면 그 내용이 길어져 화면을 벗어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브라우저에서 자동으로 스크롤 바를 제공합니다. 그런데 몇 웹사이트를 보면 스크롤이 되지만 스크롤 바는 보이지 않는 경우를 보신 경우가 있을 거에요. 이렇게 스크롤 바를 개발자가

css를 작성하다 보면 특정 요소를 보이지 않게 하거나, 보이게 하고 싶은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display 우선 display속성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요소에 display: none을 주게 되면 화면에서 보이지 않게 되죠. !c

웹사이트를 보면 브라우저 크기에 따라 화면이 변하는 경우를 본 적이 있습니다. 이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미디어 쿼리입니다.미디어 쿼리는 출력 장치의 특징을 참조해 분기 처리를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브라우저의 출력 화면이 1200px보다 작으면 어떤 요소를 지우거

rem은 언제 쓰고 vw는 언제 써야할까

life는 삶이라고요

내가 만든 쿠키 너를 위해 구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