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log 시작

danbii·2020년 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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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코드 시작

코딩 부트 캠프인 위코드에 등록했다.
그동안 혼자서 공부해 보기도 했는데 이것저것 배우긴 한 것 같은데 배운 것을 어떻게 이용해야 할지 모르겠고, 의지도 점점 약해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위코드를 선택할 때 가장 크게 다가온 것은 열심히 하는 모습이었다. 그런 것들을 보면서 '나에게도 지금 저런 열정이 필요한 것 같다.'라는 생각을 했고 마지막으로 처음부터 진짜 열심히 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블로그 시작

개발자라면 필수적으로 블로그를 한다. 스스로 글을 잘 쓰지 못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글을 쓰는 것에 대해 많은 부담감을 가지고 있었고, 블로그에 대한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못했다. 하지만 코딩을 할 때 같은 문제로 여러 번 고생을 한 뒤 그날 그날 배웠던 것이나 자주 실수했던 것들을 정리해 놓아야겠다고 생각했다.

블로그 플랫폼 티스토리, 네이버 블로그, GitHub Page 등 많은 블로그 플랫폼이 있었는데 GitHub Page와 velog 두 개를 비교하여 선택하기로 했다.

GitHub Page & Jekyll
GitHub Page는 GitHub 저장소의 내용을 웹페이지로 서비스해주고, 여기에 Jekyll를 함께 이용하면 다이내믹한 블로그를 만들 수 있다.
그리고 소스코드 올리는 것이 편하다.
파일을 쉽게 복사하여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포스팅 생산성이 좋고, 글을 통일성 있게 작성하기 쉽다는 장점이 있다.

마크다운 문법과 Git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이 필요하고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블로그를 수정하거나 필요한 기능이 있다면 직접 설정하고 만들어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잠깐 GitHub Page & Jekyll를 사용했었는데 글을 올리는 것보다 보이는 화면을 설정하는 것에 더 많은 시간을 썼다.

velog
velog는 개발자 친화적으로 코드 삽입이 쉬웠고, 간단하게 글만 올리는 목적으로 사용하기에 보이는 화면 등 신경 쓸 것이 많지 않아서 사용하기 편할 것 같았다. 그리고 다른 개발자들이 어떤 글을 올리는지, 다른 개발자들과 소통하며 많은 정보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글을 올린다는 것에 부담을 느끼지 않고 하루의 간단한 기록이나 배운 것을 정리하여 올려야겠다.

글쓰기 너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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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랄라! 개발자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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