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3일

dataliteracy·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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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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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수요일 6시부터 1시간 동안 멘토링이 진행되기 때문에 일주일 계획을 수요일 멘토링이 끝난 이후 부터
다음주 멘토링이 시작되기 전까지로 루틴이 정해져버렸다.

그렇기 때문에 그 일주일 동안 정해놓은 분량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공부해야 되는 것이다.

이번주가 첫 시작이다.

내가 선택한 방법은 그 전 회고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일주일 중에 4일 (목, 금, 토, 일) 은 나름 꼼꼼하게 보면서 진도를 최대한 모두 완료한다. 그리고 남은 3일 (월, 화, 수) 동안 4일 동안 봤던 진로에 대해 멘토가 어떤 질문을 할지 그리고 한 가지 개념에 대해서 핵심적인 키워드는 무엇일지 찾아보는 것이다.

오늘이 월요일이라 나름 공부를 해봤는데.. 핵심적인 키워드나 멘토의 질문이 무엇일지 생각해보는 부분은 확실히 어려웠다. 하루 공부한다고 뭔가 개념을 관통하는 핵심적인 부분을 단번에 찾아내기란 힘들었나보다.

하지만 그래도 변수 부분을 공부하면서 변수에서 알아두어야 할 핵심적인 내용을 스토리로 만들어보았다.

하나의 스토리로 기억하면 좋을 것 같아서 한 번 작성해봤는데.. 개인적으로는 생각보다 괜찮은 것 같다.

그냥 반복적으로 책을 읽는 것보다는 머릿속에 더 잘 남는 것 같다.

이제 이 부분을 다른 사람들한테 설명해주면 더욱 좋을 것 같다.

여기서 스토리를 공개하고 싶기도 하지만 초안만 작성한 상태라.. 조금 부끄럽기도 하고 해서 스토리는 올리지 않도록 하겠다.

이 방법이 내가 개발자를 하면서 하나의 언어를 배울 때 도움이 되는 방법일지는 아직 모르겠으나 일단 개념 한가지를 배워도 머릿속에 오래 기억이 남도록 하는 게 좋은 건 맞으니까 최대한 아웃풋 방식으로 여러가지를 시도해보려 한다.
스토리짜보기, 설명하기, 글쓰기, 실제 코드로 구현해보기 등등.. 앞으로 공부하면서 더욱 많은 방법을 찾아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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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리터러시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프론트엔드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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