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4일 (팀원과 멘토링 전 질문 예상해보기)

dataliteracy·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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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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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일 멘토링 전에 팀원이랑 미리 만나서 각자 챕터별로 질문을 추려보고 서로의 질문에 대답하는 형식으로 진행해봤다.

아직은 뭔가 어색해서 서로 질문을 하고 주고 받고 하는 자체가 조금 서툴기도 하다. 뭔가를 설명할 실력이 조금 부족하기 때문에도 있는 것 같다.

대답을 잘하기 위해서는 확실하게 알고 설명할 줄 알아야 한다.

어차피 자바스크립트 이론은 지금만 공부하고 끝낼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앞으로 계속 다듬어 나가자.

팀원과의 서로 설명해주면서 소통하는 것의 장점은 내가 잘못알고 있는 개념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최대한 빨리 줄 수 있다는 점이다.

오늘도 내가 설명하면서 잘못알고 있던 개념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고 더 알아봐야겠다는 생각으로 마무리 할 수 있었다.

아주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전체적으로 너무 괜찮았다. 굳이 평점을 준다면 10점 만점에 8점 정도일 것 같다.

그리고 오늘 새벽에 진행한 공부는 무난했던 것 같다.

뭔가 확 와닿게 공부를 한 건 아니지만 새벽 1시쯤부터 6시까지는 집중도를 꽤 높게 유지했던 것 같다.

약간 마감 기일 안에 처리해야 하는 어떤 프로젝트를 해내야하는 기분이 이런걸까?

내가 느끼는 압박감보다 회사에서 실제 느끼는 압박감은 더욱 심하겠지.. 비교할바가 아니라 생각하지만 나름 마감이 정해져있을 때 더욱 집중력을 올릴 수 있는 건 맞다고 생각한다.

이제 내일이다.

내가 공부한 부분에 대해서 어떤 질문이 오고 갈 것이고 그것들로 내가 공부한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다시 생각해볼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다.

그렇게 내가 공부하면서 보지 못했던 부분, 정말 중점적으로 바라봐야 하는 핵심적인 부분은 무엇인지, 멘토의 질문을 통해 자바스크립트 이론 공부를 가성비있게 효율적으로 진행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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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리터러시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프론트엔드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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