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글 적으려면 벨로그 이런 곳에 적으면 되지만, 나중에 포트폴리오나 커스터마이징을 더욱 손쉽게 하기 위해서는 개인적인 블로그가 필요하다고 생각함.

그래서 토이 프로젝트로 시작(?)하게 된 것이 블로그 프로젝트.

무엇을 사용할까?

우선 RESTful API를 사용해서 백-엔드와 프론트-엔드가 통신하게 할 것. GraphQL은 아직 내가 실제로 사용하기엔 익숙하지 않음.

프론트-엔드

  • Nuxt.js
    • Vue.js 에서 SSR이나 Router 사용을 손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문법
    • Markdown
    • 나무위키 문법을 일부 도입해보려고 함.

백-엔드

  • Laravel
    • Laravel은 유명한 PHP 프레임워크. 편리한 RESTful API 구성을 위하여.
  • MariaDB
    • NoSQL MongoDB를 고민하였지만, Laravel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DBMS를 사용하기로.

토이 프로젝트는 진짜 기간이 지정되지 않고 띄엄띄엄 진행되며, 일부 과정은 기록되지 않고 넘어가질 수도 있다.

여담이지만 벨로그는 처음인데, 가독성이나 디자인은 괜찮고 나쁘지 않은 것 같다. 단점이라면 글 폰트가 Noto Serif KR로 고정되는데, sans-serif 글꼴을 설정할 수 있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