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클라우드에 올려 놓았고... debug 레벨로 로깅을 켜놓은 상태다.
이정도로 이 hrd 과제는 마무리될 거 같다.
HikariCP 에서도 디버그 로그를 뭔가 좀 남기더라..
다른 jar(라이브러리) 인데 내 로깅 설정을 공유할 수 있다는게 약간 신기했다.
이게 객체지향 자바인가..
아무튼 이클립스, 톰캣, 자바 백엔드 지식이 쌓여가는 느낌이다..
요즘은 새로 개발하는건 없다고 보면 될거같다. 그냥 많이 쓰는거 다 가져가 쓰면 된다.
공부 목적이면 새로 개발하는게 추천되나, 그걸 프로젝트 제품에 적용하는건 정말 비효율이고 위험하다.
이렇게 커넥션풀도 오픈소스로 좋은게 있고.. 만약 커넥션풀을 직접 개발해서 쓰는건 어떤 후폭풍을 맞을지 짐작도 안간다 ㅎㅎㅎ
gpt 도 그렇고, 세상은 계속 바뀌어가고 잘 적응해서 개발자로 살아남는걸 목표로.. 열심히 노력하는 방법밖엔 없는거같다.
https://devcube.duckdns.org/homework0203/ 이게 최종 완성된 사이트이다.
2005년도(?) hrd 정보처리산업기사 과제라 화면이 단순하고 올드함..
기능도 엄청 심플하다. CRU 까지만 있다 ㅋㅋㅋ D없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