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개인적으로 하고있는 토이프로젝트가 있다.
혼자 서버 개발을 하고 있기도하고 규모가 크지 않아서 심플한 브랜치 전략을 사용중이다.
지금은 feature와 main 브랜치만 있다.
아주 단순한 구조이다.
나중에 CI/CD를 붙이면 조금 달라질수도 있을것 같긴하다.
task단위로 이슈를 생성한다.

원하는 대로 title과 description을 작성한다.
오른쪽에 Assignees와 Labels도 지정해준다.

나는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Labels를 제거하고 꼭 필요한 것들만 만들어두었다.
내용을 작성하고 [Submit New Issue]를 눌러서 이슈를 생성한다.
이슈를 생성하면 아래 이미지와 같이 이슈 번호가 뜬다.
이번 이슈는 #60이다.

개발할 브랜치를 새로 생성해야한다.
main브랜치에서 새로운 신규 브랜치를 생성한다.
브랜치명은 feature/#60

feature/#60 브랜치에서 개발을한다.
개발중 중간중간 커밋을 할텐데 커밋 메시지는 아래처럼 작성했다.

신규 기능에 대한 커밋이면 FEAT:
이전 코드 수정에 대한 커밋이면 FIX:
접두사를 붙여 커밋메시지를 작성했다.
커밋 메시지를 작성한 다음에 이슈 번호(#60)도 함께 작성해주었다.
이슈번호와 같이 커밋을하면 issue에서 내가 커밋이력을 볼 수 있다.

아래는 커밋 메시지 example이다

개발이 다 되면 feature 브랜치를 main 브랜치에 머지해야한다.

[Compare & pull request] 버튼을 눌러서 pr을 생성해주도록 하겠다.

타이틀은 FEAT:(혹은 FIX:) 그리고 issue title 그리고 issue 번호를 다는 형태로 했다.
타이틀이 중요하진 않지만 통일성 있으면 보기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중요한거!!!!!!!!!!!
close: #60
description에 이렇게 작성해야한다.
pr이 main에 머지되면 자동으로 issue도 닫아준다.
리뷰어는 ... 없다... 왜냐면... 해줄사람이 없으니까
Assignees, Labels를 달아주고 [Create pull request] 버튼을 눌러서 pr을 생성한다.

내가 작업한 feature 브랜치가 main과 충돌이 없다면 이렇게 [Merge pull request] 버튼을 확인할 수 있다.
나는 리뷰어가 없어서 내가 pr올리고 내가 머지한다...ㅎ(^..^)
리뷰어가 있다면 리뷰어가 해주는 것이 좋다.

머지가 잘 되면 이슈도 자동으로 닫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