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 프로젝트 브랜치 전략

파워소동·2024년 9월 4일

지금 개인적으로 하고있는 토이프로젝트가 있다.
혼자 서버 개발을 하고 있기도하고 규모가 크지 않아서 심플한 브랜치 전략을 사용중이다.

지금은 feature와 main 브랜치만 있다.
아주 단순한 구조이다.
나중에 CI/CD를 붙이면 조금 달라질수도 있을것 같긴하다.

1. 이슈 생성

task단위로 이슈를 생성한다.

원하는 대로 title과 description을 작성한다.
오른쪽에 Assignees와 Labels도 지정해준다.


나는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Labels를 제거하고 꼭 필요한 것들만 만들어두었다.

내용을 작성하고 [Submit New Issue]를 눌러서 이슈를 생성한다.

2. 브랜치 생성

이슈를 생성하면 아래 이미지와 같이 이슈 번호가 뜬다.
이번 이슈는 #60이다.

개발할 브랜치를 새로 생성해야한다.
main브랜치에서 새로운 신규 브랜치를 생성한다.
브랜치명은 feature/#60

3. 개발

feature/#60 브랜치에서 개발을한다.

4. 커밋

개발중 중간중간 커밋을 할텐데 커밋 메시지는 아래처럼 작성했다.

신규 기능에 대한 커밋이면 FEAT:
이전 코드 수정에 대한 커밋이면 FIX:
접두사를 붙여 커밋메시지를 작성했다.
커밋 메시지를 작성한 다음에 이슈 번호(#60)도 함께 작성해주었다.
이슈번호와 같이 커밋을하면 issue에서 내가 커밋이력을 볼 수 있다.

아래는 커밋 메시지 example이다

5. PR(pull request)

개발이 다 되면 feature 브랜치를 main 브랜치에 머지해야한다.

[Compare & pull request] 버튼을 눌러서 pr을 생성해주도록 하겠다.

타이틀은 FEAT:(혹은 FIX:) 그리고 issue title 그리고 issue 번호를 다는 형태로 했다.
타이틀이 중요하진 않지만 통일성 있으면 보기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중요한거!!!!!!!!!!!

close: #60

description에 이렇게 작성해야한다.
pr이 main에 머지되면 자동으로 issue도 닫아준다.

리뷰어는 ... 없다... 왜냐면... 해줄사람이 없으니까
Assignees, Labels를 달아주고 [Create pull request] 버튼을 눌러서 pr을 생성한다.

6. merge


내가 작업한 feature 브랜치가 main과 충돌이 없다면 이렇게 [Merge pull request] 버튼을 확인할 수 있다.

나는 리뷰어가 없어서 내가 pr올리고 내가 머지한다...ㅎ(^..^)
리뷰어가 있다면 리뷰어가 해주는 것이 좋다.


머지가 잘 되면 이슈도 자동으로 닫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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