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001

edwin·2019년 11월 14일
0

자유로운 생각을 정리하는 벨로그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텍스트로 정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잊고 지내었던 것 같습니다.
예쁘게 쓸 생각은 없지만 조금 더 나은 개발자가 된다면, 정리해서 글을 올려보고 싶습니다.
마크업도 익힐 겸 이곳에 정리하는게 맞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혹시 여기 #해쉬태그 기능이 있을 지 궁금하네요.

벨로그의 Velopert 님이 많은 영감이 되었습니다.

Serverless와 Graphql을 사용해서 해보고 싶은 프로젝트가 있는데,
최근 2년 동안 경험했던 것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려서 완성해보고 싶네요.
아직도 처음 개발 환경을 설정하는 것은 어렵고 익숙하지 않지만,
최대한 이 곳에 기록하면서 남겨보려 합니다.

오늘은

  1. typescript
  2. serverless
  3. koa
  4. graphql
  5. package
    • cross-env : 운영체제마다 Script에 명령어 좀 다를 때, 호환되도록(?)
    • koa-router
    • koa-bodyparser
    • koa-logger
    • nodemon ==? ts-node-dev
profile
꿈일지라도 꿈꾸자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