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준비와 개발 공부와 괴리가 조금 있다고 생각하는데,
남들도 그렇게 생각하는지 모르겠다.

누군가는 부러워하는 회사를 다니고 있으면서도,
나보다 어떤 측면에서든 조금 더 나은 회사를 다니는 누군가를 부러워하고
이직을 여러번하고 있는 누군가를 보며 "내가 뭔가 잘못하고 있는가?" 라는 생각을 한다.

아무튼 앞으로 딱 1년 두개의 프로젝트를 시도해보고,
방구석 개발자의 한계가 어디까지일지 보고싶다.

오늘은

  1. typeorm-pg
  2. cont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