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을 하고 싶다고 느낀 건 개발자를 시작하기 전부터 그랬던 것 같다. 경력을 가지고 창업을 할 일들을 구상하면서 길지도 짧지도 않은 직장생활을 했던 것 같다.
창업으로 다른 사람들의 편리함을 이끌어내는 일을 하고 싶다. 소위 바이럴된 사업이 아니라 그냥 관심이 있고 꾸준히 할 수 있는 분야로 선정할 계획이다.
성취감은 삶에서 가장 큰 원동력이다.
스스로 무언가를 처음부터 만들고 해내고 싶다는 생각과 앞으로 나의 인생에 자신감이 생길 수 있는 도전의 기회라고 생각한다.
최종적으로 창업을 통해 한 분야에서 필요한 무언가를 떠올렸을 때 대중이 떠올릴 수 있는 이미지를 구축하고 싶다.
예를 들어 인테리어 하면 오늘의 집을 떠올리는 것처럼..
물론 그 분야에서 취업을 하는 방식으로 기여할 수도 있지만 창업을 하면 회사에서 업무를 하는 것과 같은 집중과 기여도로 내가 원하는 무언가를 만들 수 있는데 전부 쏟을 수 있을 것 같았다. 더 매진할 수 있는 방향으로??!
창업을 통해 내 한계를 파악하고 앞으로 비즈니스를 어떻게 운영하고 개선해 나갈지에 대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다.
물론 또 그 과정에서 만나게 되는 다양한 사람들과의 협업 또는 같은 목표를 가지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역시 정신적으로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아직 창업 도전 첫 날이지만 앞으로의 계획과 달성이 기대되고 루즈했던 삶의 원동력이 될 것 같아 기대가 된다.
앱 개발을 고려하고 있고 개발자 실무 경험이 있다는 점..
작게나마 대상 언어로 몇 차례 개발을 해봤다는 것이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대충 만드는 것과 체계적으로 만드는 건 차이가 있음으로 같은 경험을 가진 사람들과 의논하면서도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창업 후 5년 안에는 내가 원하는 일로 매분 매초를 창업의 목표를 가지고 끊임없이 발전해나가는 대표가 된 모습이 되었으면 좋겠다.
실패하더라도 그 경험을 토대로 다시 창업에 도전할 생각이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