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베이스 아키텍처 역사와 패턴 - 역사와 개요

민선규·2023년 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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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텍처

시스템을 만들기 위한 물리 레벨의 조합이란 의미로 사용되며 구체적으로는 어떤 기능을 가진 서버를 준비하고 어떠한 저장소나 네트워크 기기와 조합해서 시스템 전체를 만드는 즉 하드웨어와 미들웨어의 구성을 가리킨다. 그리고 이 구성을 시스템이 완수해야 할 목적과 비교하면서 결정해 가는 것을 아키텍처 설계라고 한다.

DB의 아키텍처 - 역사와 개요

Stand-alone

DB 서버가 LAN이나 인터넷 등의 네트워크에 접속하지 않고 독립되어 동작하는 구성이다. 이 구성에서는 DBMS와 애플리케이션의 소프트웨어는 같은 DB서버에서 동작한다.

장점

  • 구축이 매우 간단해 소규모 작업이나 테스트를 빨리 진행할 수 있다.
  • 네트워크를 사용하지 않으므로 보안이 매우 높고 데이터 유출 위험 또한 매우 낮다.

단점

  • 물리적으로 떨어진 장소에서 접근을 할 수 없다.
  • 복수의 사용자가 동시에 작업할 수 없다.
  • 가용성이 낮다.(가용성이란 시스템이 서비스 제공시간에 장애 없이 서비스를 계속 지속할 수 있는 비율)
  • 확장성이 부족하다.(성능 개선 방법이 서버를 상위 기종으로 교환하거나 고성능의 부품으로 교환하는 방법밖에 없다.)

클라이언트/서버(C/S, 클라 서버)

DB 서버가 네트워크(LAN)에 접속하여 동작하는 구성이다.

장점

  • 복수의 사용자가 동시에 어느 정도 물리적으로 떨어진 장소에서 작업이 가능하다.

단점

  • 인터넷 등 외부 네트워크를 거쳐 DB 서버에 접속하는 경우는 없다.
  • 불특정 다수의 사용자가 사용하는 클라이언트에서의 애플리케이션 관리비용이 많이 든다.

Web 3계층

클라이언트와 DB서버 사이에 웹 서버와 애플리케이션 서버가 추가되어진 구성이다.

장점

  • 사용자로 부터 직접적인 접속 요청을 받는 역할을 웹 서버 계층에 한정하여 애플리케이션 계층과 DB 계층의 보안을 높일 수 있다.
  • 애플리케이션 계층에 비즈니스 로직을 집중해서 애플리케이션 관리 비용을 낮출 수 있다.

참고 문서 및 링크

  • 데이터베이스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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