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이진 않지만, 문득문득 '이런게 있으면 좋겠는데? 이미 있으려나?' 하는 것들이 떠오를 때 마다 아직 허접해도 원하던 기능을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에 늦은 시점에 뛰어든 개발공부.

처음엔 그저 열의만 가득한 바보여서 순서도 없이 닥치는 대로 이것저것 손을 대었는데 이러다간 아무것도 못하겠다 싶어 신청한 부트캠프. 첫날부터 많은 양의 지식을 받아들이려니 머리가 아팠지만 주어진 과제를 차근차근 진행하며 뭔가가 만들어 지는 거 같아 기분이 정말 좋다.

앞으로는 TIL(=Today I Learned)을 기록하여 내가 공부한 것을 이해한 만큼 정리하여 작성할 예정이다.
예전부터 누군가에게 어떤 지식을 알려줄 때 더욱 공부가 잘 되었던 것을 기억하면, 이렇게 블로그에 정리하여 올리면서 확실하게 머리에 각인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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