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적 사이트 생성기를 찾아다닌 기록

gilchris·2021년 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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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다 한다는 GitHub에 블로그를 만들어보고 싶었다.

그 뿐이었다... 그 뿐이었는데;;;

Jekyll

처음 알아본 것은 Jekyll(제킬이라고 읽는 것 같다.)이었다. Ruby로 만든거고.. 블로그 그냥 만들기 좋겠다. 스킨도 여러가지 많네... 하지만, 딱 꽃히는? 테마가 없었다.;;;
설치도하고 이것저것 해본 후에 일단 보류.

Gatsby

그래... 프론트하는 사람들은 다 안다는 Gatsby를 찾아보자.
... 어... 뭐야 이거.. 그냥 디자인을 다 하라고 하네...;;
나와 있는 테마는 다 별로.. 그냥 만들어 쓰라는 것 같은데...
설정도 해보니 상당히 복잡하고 결국 React, JSX 등등으로 알아서...;;;
시간은 제일 많이 썼는데 포기했다. 내가 디자인 할 시간이 어딨어...;;

Hugo

GO 언어는 내가 별로 안좋아하긴 하지만 그래도 한 번 보자.
오... 나름 괜찮은데...
오..

11ty

이건 뭐지?! 사이트가 쿨내 풀풀?! 페이스북 지워버려?!
프레임워크가 필요가 없어?! 근데 왜 nunjucks?!
그냥 니가 하고 싶은대로 만들어?!

그래서...

시간은 많이 썼는데... 딱히 마땅한 것도 없고.. 그렇다고 다 디자인을 하기엔 내 디자인 실력(같은게 있었나?)이 비루하고, 시간도 없다.
그런데... 굳이 꼭 GitHub에 뭘 사이트를 만들어야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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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6일

벨로그가 제일 편한거같아요 ㅎㅎ

1개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