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왔다.

godkor200·2021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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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왔다.

동네 뒷산은 푸르고 개나리가 폈다. 날은 따스하고 사람들은 웃는다. 그간 스친 일들은 아무일 없다는 듯이 할퀴고 갔다. 나도 아무일 없다는 듯이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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