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 공유를 진행하며! (테크 공유 회고록)

해진·2024년 7월 4일

돌아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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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

2월 말부터 격주에 한 편 다양한 주제로 테크 공유를 진행해왔습니다.
지난 번 글로 열번째 글을 작성하게 되어 회고록을 작성해보려 합니다.
테크 글을 작성하며 느낀 점과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고민해보았습니다.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나요?

현재 BCSD라는 개발 동아리의 Front-end 파트의 일원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동아리 내부에서 관심이 있는 주제로 소그룹 활동을 해보자는 의견이 나왔었습니다. 이때 저는 다양한 테크 주제로 글을 작성해 공유하는 활동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테크 주제를 기반으로 글을 작성하고 생각을 전달하는 힘을 기르고자 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글쓰기 능력이 향상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다양한 분야의 글을 읽는 습관은 확실히 기른 것 같습니다! 허허..

소그룹의 타이틀은 [인포메이트]로 진행되었습니다!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었나요?

글 공유 전까지 노션에 해당 주차 공유할 글을 미리 업로드 합니다.
소그룹 팀원들이 해당 글을 읽고 다양한 후기 및 피드백을 남깁니다.

그리곤 격주로 월요일마다 글을 동아리원 모두가 볼 수 있게 슬랙에 업로드 하였습니다!

동아리원분들께서 읽어주시고 다양한 의견도 남겨주셨습니다.
글에 오류가 있을 시에는 해당 부분을 잡아주시는 등 그저 글을 작성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이후 다양한 커뮤니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있는 활동으로 기억이 남습니다.


글을 업로드 한 다음날에는 정기적으로 회의를 진행하였습니다

회의에서는 해당 차시 글을 작성하며 느낀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앞으로 바라는 점을 중심으로 공유하였습니다.

또한 앞으로 다양한 주제로 글을 작성하기 위해 다양한 주제를 아카이빙 하였습니다

진행하면서 느낀 점은?

개발 인사이트 확장

다양한 주제로 글을 작성해가며 개발에 대한 인사이트가 많이 늘었습니다.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기술부터 이름은 많이 들어봤지만 정확하게 모르던 개념 등을 글로 정리하며 저의 지식도 다시 쌓을 수 있는 갚진 경험이 되었습니다.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또한 저의 글을 읽어주신 분들과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것 또한 귀한 경험이었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의 생각을 나누고 서로가 틀린것이 아닌 다른 것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개발을 하며 많은 정말 많은 순간에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지고 이야기를 나누는 경우가 존재할 것입니다. 이때 서로가 다름을 인정하고 넓은 시야로 상대를 존중하며 커뮤니케이션 하는 방법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이는 협업의 중요한 요소인 소통을 하는 능력을 기르는 순간이 되었습니다.

지식의 욕심

하나하나 아는 것이 늘어가고 글을 읽어가며 나도 이렇게 재미있고 유익한 글을 쓰고 싶다는 욕심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글을 읽는 것에 집중을 못하고 내가 완전한 이해를 하지 못했는데도 넘어가는 부분이 있었다면 지금은 글을 읽으며 모르는 부분은 다른 글도 읽어보고 유튜브 등을 통해 다양한 매체들로 정보를 얻고자 합니다.
이런 저의 사소한 변화는 작지면 이것이 점차 큰 스노우볼로 굴러가며 저에게 있어 큰 지식의 보람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나요?

현재 공식적인 인포메이트 활동은 종료된 상태입니다.
그러나 인포메이트 활동을 하며 스스로 얻은 장점이 너무 많고 의미 있는 활동으로 느껴져 개인적으로 시간이 될때마다 테크 관련 글을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에 대해서 고민해보고 좋은 영상 및 글이 있다면 요약하여 공유하는 습관을 꾸준하게 유지해보겠습니다!

다음 소그룹 프로젝트로는 토이 프로젝트 소그룹이 진행됩니다!
이 또한 회고록과 다양한 블로깅으로 기록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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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Frontend 개발자 윤해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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