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file
hopsprings2ternal@gmail.com
post-thumbnail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고등학교 학창 시절 인상 깊게 읽은 세 권의 책이 있다. 이문열 작가님의 『젊은 날의 초상』,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 그리고 밀란 쿤데라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이다. 이 책을 처음 읽은 지 5년이 지난 지금, 우연히 다시 생각나서 책을 읽게 되었다.

2020년 4월 6일
·
0개의 댓글
post-thumbnail

왜 사는 걸까? - 행복의 기원

왜 사는 걸까? 종종 "왜 사는가?"와 비슷한 종류의 질문을 던지곤 합니다. 문제는 이런 고민이 밤잠을 설치게 합니다. 더 큰 문제는 밤잠을 설쳐도 이런 질문에 답을 못 찾겠다는 것입니다. 해답은 아니지만, 우연히도 서은국 교수님의 행복의 기원 이라는

2020년 3월 21일
·
4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