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주소 와 vpn
ip address : 그 ip를 사용하는 지리적 장소를 알수있고,
ip를 통해서 자주가는 웹사이트,
장바구니,
등등 을 추적하거나 알수 있다.
그래서 광고회사들은 ip라는 신분증을 보고, 어떻게하면 광고를 효과적으로 할까 ,
그리고
인터넷 회사들은 ip를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관리하여서 돈을 많이 벌까?
그리고
검찰,사이버 수사대에서는 범죄,범인을 찾는데 많이 이용을한다.
그러나
인터넷 사용자들은 왜 내가다루는 나의 정보들을 왜 감기당해야하는가?를 생각하게 되고,
자유가있다 인권이 있다.
사생활 보호의 원칙, 통신 비밀법의 관련법률을 찾아보게 됩니다.
그래서 이 법망을 빠져나갈 구멍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래서 나의 ip주소는 반드시 남에게 알려야할 필요가 없다.
라는 결론에 도달하게되는데,
국가 기관에서는 우리가 통제 관리 하겠다 라고 하고,
그래서 여튼, 사용자들은 자신의 ip를 감추기 위해 여러가지 방법을 쓴다.
1.프록시 :
만약 내가 네이버 웹사이트에 접근을 하려면, 나의 ip가 있고, 네이버 서버가 있겠죠,
그러나 나의ip로 사용하는것이 좀 부담스럽다.하면,
그러면 프록시를 이용을 하게 됩니다.
프록시는 나와 네이버의 중간에 위치하여서 내가 서버로 보내는 모든 요청을 한번 걸러서 마치 내가 보낸게 아닌 서버가 보낸것처럼 네이버한테 전달하는것이다.
예를들면, 내ip는 1.1.1.1 이라치면 네이버로 뭘 보내고싶어요, 그러면 하지만 내ip를 감추고 요청을 보내고 싶으니 2.2.2.2라는 프록시에게 요청을 보내게 됩니다.
야 프록시야 내가요청을 할껀데 니가 좀 요청을 전해줘라 라고 합니다.
그리고 네이버한테 답이 오며는, 나한테 알려줘라.
이런 방식인거죠,
네이버는 마치 1.1.1.1이라는 ip는 한번도 오지않았고, 2.2.2.2 라는 ip주소가 네이버의 서버방문기록에 남게되는거죠
그래서 종종 외국에 사시는 분들은 한국웹사이트에 접속을 못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서비스가 가능한 지역이 아닙니다'이렇게요.그러면 외국에 있더라도, 한국ip를 가진 프록시 서버를 이용해서
요청을 보내달라라고
외국에서 접속을 하면 접근이 가능 하게 된다.
사실 프록시는 내ip를 가리기위한 보안용 목적이 아니라, 인터넷 속도를 빠르게 하기위해서 나왔다.
예를들면 다수의 컴퓨터(사용자)가 하나의 프록시(주소)서버를 공유하고있다. 이 프록시 서버를 통해서 인터넷을 이용을 한다며는,
예를들어 , 예전에 어떤 컴퓨터가 예전에 열어봤던 웹사이트라면 이 프록시서버에 캐시데이터가 보관이 되있기떄문에, 속도가 아주 빨라지는 거죠.
그러나 현재는 네트워크 속도가 빨리지면서 , 이런방식으로 사용되기 보다는
이제 프록시는 그냥 비밀스럽게 인터넷을 사용하거나, 혹은 해킹 방지를 위해서 시스템을 은닉하는 목적으로 사용하게된것이죠.
자
두번째는 vpn을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Virtual Private Network (가상의 개인적인(사설의) 네트워크)
:
작동하는 기능은 프록시와 거의 비슷합니다.
사용자컴터ip 와 내가접근을할 사이트(서버)의 드 중간에 vpn소프트웨어 혹은 하드웨어가 있어서 요청을 이vpn이 대신 보내주게 된다.
하지만 여기서 프록시와의 차이점이 있다.
바로 오고가는 정보가 암호화가 된다는 것인데요.
프록시는 중간에서 ip만 바꾸어서 요청내용을 전달해주는 것이고,
vpn은 예를들면 ase같은 암호화알고리즘을 이용하여서 ,
암호화된상태로 vpn서버에 전달이 되게됩니다.
그럼 vpn서버에서 암호화된 요청(데이터를)을 사전에 정의한 방법대로 복호화 즉해독을 한다음에 최종목적지인 네이버서버에게 전달해준다.
그리고 네이버서버로부터 응답이 오며는, vpn서버로 거쳐서 암호화되어 나에게전달이되면 다시 해독이되어 나의 컴퓨터에 표시가 되는것이다.
정보가 암호화 되니까 당연히 나의 ip주소도 가려지게되는겁니다.
네이버(웹서버)가 볼는 ip는, vpn소프트웨어가 사전에 정의해둔 ip로 보이게됩니다.
이게뭐 뉴욕ip일수도있고 독일일수도 있다.
그래서 결국 인터넷회사나 정부에서 작정하고 나를 감시하지않는이상은 않전하고 익명성이 보장된 환경에서 인터넷을 누릴수 있다.
사실 vpn의 목적은 프록시와 비슷하게 내가 무엇을하는지 암호화하여 숨기는 기능보다, 사실은 회사외부에서 회사내부의 네트워크에 접근할수있게 안전하게 도와주려는 목적으로 나온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