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 팁>

dev.dave·2023년 7월 26일

개발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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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1. 스킬!

모듈화, 어떻게 쪼갤껀지,

어떻게 가독성좋게, 깔끔하게,

뭐 돔을 js로 건드리는건 안하는게 낫다 라던지,,

이런,,,지식 실무 경험?

이런 바탕으로 빨리 코드를 잘 짜는 생산성있게 잘 짜는것.

  1. 숙달도, 숙련도 (이게 실무의 전부임. 거의 80%임, 밑에 나머지는 20%)

즉, 개발 시간 단축이 우선임.

요구되는 결과물을

얼마나 빨리 해느냐가

첫번째 평가기준이고 평가기준의 80퍼센트임.

즉,

시간관리,

일정관리,

예를들어 2달안에 뭘 만들어야되는,,,

이것들을

시간, 일정 안에 해내면, 자연스레 회사에서 인정받음.

근데,

그 성과가 안나오면, 낙인같은게 생깁니다...

회사는 완벽한사람을 좋아한다?


나머지 20%>

  1. 새로운 언어에대한 진입장벽 낮추기(언제든 갈아타도 자연스럽다는 듯이)

왜냐면,

실무에서는 필요에 따라 언어가 바뀌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물런 빠르게 익히는것도 중요하지만,

취업 전에, 지금 현재 회사들에서 필요로 하는 스펙들을 조사하는게 중요하죠.

  1. 그리드, 컴포넌트 , 엑셀 그외 세팅
  1. 커뮤니 케이션 하기 (사람마다 다른 상사)

실무에 가장 어려운 것 중 하나는 커뮤니케이션입니다. 요새 회사들은 이런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배우거나 늘리기 위해서 다양한 것들을 하고 있는데요. 기업문화를 바꾼 다던지, 지라나 빗 버킷, 깃허브 같은 툴을 도입한다던지, 노션 같은 것들을 도입한다던지 하는 툴을 바꾸고 문화를 바꾸는 문화들이 조금씩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어려운 것 중에 하나는 나의 상사가 어떤 사람일지 알 수 없다는 부분인데요. 대표가 어떤 사람인지 모르고, 상사가 어떤 사람인지 모르기 때문에 그냥 커뮤니케이션을 잘한다. 일을 잘한다. 이것 자체가 성립하기 위해서는 윗사람과의 코드를 잘 맞추어야 합니다. 윗사람이 야근을 좋아하는 사람일 수도 있고, 자리를 오래 지키는 걸 좋아하는 사람일 수도 있고, 일을 너무 잘하지 않길 바라는 사람일 수도 있거든요. 이 모든 것들은 회사가 각기 특이한 특이점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윗사람의 생각을 뜯어볼 수 없기 때문에 우리는 그 불안감들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회사가 커지면 정치라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막 성장하는 회사들은 이런 것을 느낄 틈이 없습니다. 일만 잘하면 되거든요. 근데 이미 커져버린 회사는 이미 수익 구조가 탄탄해졌기 때문에 성장이 도태되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그 뒤에 일어나는 일들은 성장의 맛을 본 사람들이 떠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성장으로 가야 하거든요. 그렇게 되면 그 뒤에 일은 뻔합니다. 남은 사람들이 나누어 먹기를 하게 되는 거죠. 그럼 그 남은 사람들 밑에 있는 사람들이 바로 그 정치의 피해자가 됩니다. 일을 왜 많이 했는지, 왜 적게 했는지, 그리고 수많은 부서이동, 성과와 실적 같은 것이 어떻게 평가되는지 아랫사람들은 매우 난해해지는 상황들, 현상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한 가지만 보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 상황들을 맞물려 해석해야 합니다. 이렇게 정치적인 상황은 매우 복잡한 상황이 됩니다. 평가의 방식도 난해해지고, 결과도 난해해지니까요. 우린 이런 상황들을 회사기 때문에 보다 자주 겪습니다. 그래서 소통은 어렵습니다. 가치와 주관이 다르고 그리고 이런 상황 속에서 선택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소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은 소통에 있어서 그 사람의 성향과 상황에 따라서 맞추어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맞추어 갈 때 소통을 잘한다. 커뮤니케이션이 되는 사람이다라는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사람에게 먼저 맞추면 그다음에 일은 매우 수월합니다. 사람과 사람의 상대가 어그러지면, 일처리도 매우 힘들어집니다. 그건 비단 개발의 문제만은 아니죠. 그렇기 때문에 커뮤니케이션의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는 그 사람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그때 비로소 일정을 조율할 수 있고, 우선순위를 조절할 수 있고, 그리고 개발 시간과 역량과 결과들이 뒤따르게 됩니다. 그리고 최근 깃과 관련된 기업의 요구사항들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혼자 개발을 하다 보면, 내 코드를 오픈한 적도 없고, 피드백받은 적도 없고, 현재 잘하고 있는 것인지 아닌지를 판단할 기준들이 없기 때문에 함께 코웍을 하면서 개발에 대해서 같이 리뷰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팁>>>

참고로, 공부에 대해서는,,,

회사에서는 회사에서 쓰는 프레임워크나 언어를 주로 쓰고,

다른 프로젝트나 언어나 그런거는 거의 못함.

그렇다면,

집에서 라도 해야되는데,,,

시간이 없음.

주말에 겨우...하는정도.

(그래서 보통 퇴사하고 준비 많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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