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간 :
8월 12일부터 9월 6일까지 약 4주
방법 :
점진적 과부하 방법...
첫째 주
ADsP때랑 마찬가지로 1시간씩 가볍게 강의를 먼저 보면서 개념노트를 돌렸다.
인프런 같은 유료 강의를 들은 것은 아니고, 유튜브에서 IT의 답을 터득하다, 아답터 - 민 기술사라는 채널에서 1,2,3,4 과목 모두 들었다.
1과목 : 빅데이터 분석기획
2과목 : 빅데이터 탐색
3과목 : 빅데이터 모델링
4과목 : 빅데이터 결과 해석
교재는 이하 두개로 공부했다.
민 기술사님 강의 요약본
빅데이터 분석기사 필기

둘째 주
하루 1시간 반에서 두시간 정도 기본적인 이론을 회독했다. ADsP때 보다 좀더 이론적 지식을 쌓는 것에 집중했는데, 기본 문제가 예상 외로 지엽적이게 나오기도 했기 때문이다. 이때 기출문제를 아예 안 푼 것은 아니고 가장 최근 기출을 인터넷에서 찾아서 어떤 경향으로 나오고 어느 테마가 핵심인지를 먼저 파악하고 공부했다.
셋째 주
하루 3시간 정도 공부했다.
기본문제는 일단 전부 다 풀고 관련 개념을 노션에 따로 정리했으며 Copilot을 노트북에 켜두고 모르는 개념들을 신속하게 검색하면서 다시 정리했다. 진짜;; copilot이 빠르고 간편하긴 한게 뭐 검색하면 수식이랑 관련 이미지, 링크까지 띄워줘서 너무 편했다.
넷째 주
하루 3시간 반에서 4시간 정도 공부했다. 기출, 모의고사까지해서 총 7회정도 푼 것 같고 기출을 풀다보니 자연스레 감이 많이 잡힌 것 같다. 어느시험이든 마지막 주에 기출 몰아풀면서 감을 유지하는건 참 좋은 것 같다.
어렵나요?
중간정도 ! 총 60~65시간 정도 공부하면 안정권으로 합격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왜 봤나요?
ADsP에서 심화된 데이터분석으로의 관심이 빅분기 응시로 표출된 것 같습니다 ㅎㅎ ADsP보다 조금 더 심화된 내용을 다루는데 통계, 머신러닝, 데이터분석쪽으로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ADsP 보신 후에 아 이거 진로가 나랑 맞다 싶으시면 보시면 시간절약도 되고 좋을 것 같습니다..! 겹치는 내용도 많아서요-!
추천하나요?
네 !
물론 아직 실기를 본 건 아니지만... 데이터EDA부터 모델링에 이르기까지 관심이 많은 저로서는 상당히 좋은 자격증 이었던 것 같습니다. 실제로 제가 STS 문장 유사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나니 알게 모르게 관련된 지식들을 꽤 많이 써먹은 것 같아요.
데이터분석가로 가려는 당신?!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