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초강력추천: Googling

  • 추천 프로그래밍 입문 튜토리얼: 생활코딩 https://opentutorials.org/course/1
  • 추천 C 입문 튜토리얼: 모두의 코드 https://modoocode.com/
  • 추천 React 입문 튜토리얼: {https://ko.reactjs.org/docs/hello-world.html}, {벨로퍼님의 패캠강의 노트: https://react.vlpt.us/}
    리액트 입문 튜토리얼에서 제대로 설명 하지 않은 걸 벨로퍼님 패캠강의 노트 가서 보시면 이해가 팍팍
  • 추천 인공지능 입문 도서: {핸즈온 머신러닝}, {파이썬을 이용한 머신러닝, 딥러닝 실전 개발 입문}, {Kaggle 우승작으로 배우는 머신러닝 탐구생활}
  • 추천 인공지능 입문 블로그: http://taewan.kim/post/cnn/
  • 비추천 react 도서: Robin Wieruch - The Road to learn React_ Your journey to master plain yet pragmatic React.js
    중요한 개념을 많이 빼먹고 설명을 한다. 책인데... 이런 책은 정말 별로이다.
  • 비추천 인공지능 도서: {딥다}, {알고리즘으로 배우는 인공지능, 머신러닝, 딥러닝 입문}, {처음 배우는 머신러닝}, {코딩셰프의 3분 딥러닝, 케라스맛}
  • 비추천 인공지능 유튜브: siraj raval

선택방법

코딩 튜토리얼은 널렸다.
여러 블로그에도 있고
유튭에서도 보고 따라 할 수 있는 튜토리얼도 있다.

하지만 급하지 않으면,
해당 언어 사이트 가서 배우는 걸 추천한다.
(추천 react 입문 튜토리얼: https://ko.reactjs.org/docs/hello-world.html)
보통 개념이 잘 정리되어 있다.

간혹, 어렵게 쓰여진 문서들이 있는데 너무 어렵게 쓰여져 있다면,
책으로 배우는 것을 추천한다.

근데 영상으로 굳이 공부를 해야겠다면,
튜토리얼의 structure가 노트 테이킹 형식으로 되어 있는지,
책을 쓸 목적으로 튜토리얼을 만들었는지,
이미 쓰여진 책 기반으로 만들어졌는지,
그리고 각 파트의 작성일이 일정 간격을 두고 썼는 지를 본다면
(보통 빨리 올라오는 튜토리얼 보다, 천천히 올라오는 튜토리얼이 퀄리티가 있음)
좋은 튜토리얼을 찾을 수 있다.

좋은 예는
https://modoocode.com/
C 부분이다.
작성자가 분명하게 책(무료 ebook)을 만들 목적으로 튜토리얼을 작성했다.
그러하니 중요한 개념이 빠지지 않았고 이해가기도 쉽다.

반대로,
siraj raval youtube channel의 '튜토리얼' 같은 경우이다.
교육목적이 아닌 상업적인 목적이 더 큰 경우,
개념 설명을 제대로 안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자신있게 설명을 하더라도, 뒤돌아 생각해보면 남는게 없다.
얼마 전 siraj raval gate가 터졌는데
알고보니 마치 자신이 만들었던 것 처럼 한 코드들이
fork도 제대로 안한 100% 다른 사람/팀이 만든 것 이였다.
(ㄱㅆㄲ...ㅂㄷㅂㄷ)
금전적인 목적 없이 순수하게 코드를 이해하고 배울려고 하면 상관이 없는데
상업적으로 자신의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서 했다고 한다.
유튭 스크립트도 알고보니 다른 article copy and paste...
심지어 논문까지 카피 엔 페이스트...
한마디로 fraud였다.
https://www.youtube.com/watch?v=7jmBE4yPrOs

이러한 사람들 때문에 입문자들은 혼돈을 겪는다.
와 이 개념 뭐지? 와 이거 너무 어려운데
이러고 금방 포기하려 마련이다.

ㄱㅆㄲ들 피하기 위해, 책을 읽는게 좋다.
책에 경우,
편집자가 한번 읽어보고 통과 시키기 때문에 노개념 저자들이 드물다.
물론 노개념 저자들이 없는 건 아니다.
한참 인공지능이 대중적으로 뜰 때,
대부분의 한국 저자들이 쓴 인공지능 책들은
설명이 없고
'그냥 이렇게 하면 되는 거야!' 이러한 책들이 많았다.
마치 대학생이 시험보기 전 급하게 노트테이킹 한 글 처럼...
왜냐하면 그 당시 저자들도 이해하지 못했지만,
그 당시 바로 책을 써야하는 목적이 있었다.
빠르게 책을 쓰면 분명 쉽게 fame을 얻을 수 있었다.
오히려,
박사과정 대학원생 블로그 글들이 훨씬 좋다.
http://taewan.kim/post/cnn/
강력 추천한다.

시간이 점차 지나면서 퀄리티가 높은 책들이 많아졌다.
대표적인게,
"Kaggle 우승작으로 배우는 머신러닝 탐구생활" 이다.
일단 예제 베이스가 kaggle competition에서 입상한 코드들이기 때문에,
실제 활용도가 높은 코드이다.
그리고 저자가 설명을 잘해준다.
만약에 더 자세한 설명을 보고 싶다면,
출처로 가서 실 코드 저자가 설명한 원문을 볼 수 있다. 그래서 이해하기도 편하다.
또한, 윤인상 역자/저자의 책들이 좋다.
보통 일본 원서를 번역하기 때문에 설명도 잘 되어 있다.

이 처럼 인터넷에서 떠돌아 다니는 튜토리얼은 웬만하면 피해라
작은 단위의 개념을 알기 위해 보는 건 좋지만,
실질적으로 이해하면서 배우기에는
책이 단언 최고이다.

책도 있고 블로그 튜토리얼도 있고 영상 튜토리얼도 있다면,
당장 가서 그 튜토리얼을 선택해라!

근데 사실... 연구하듯이 구글링 하는게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