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Seoul 첫 발자국

hyeonjin-dot·2021년 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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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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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드디어 본과정 첫번째 과제를 통과했다.

4번(사실상 3번)의 시도만에 통과하니 너무 후련하다.

라피신때와 달리 기계 채점을 받기 위해 무조건 평가를 다 받아야한다는게 조금 아쉬웠다.

사실상 그게 맞는거긴 한데, 포기를 해도 틀린 부분을 알려주지 않는건 아직 적응이 안됀다.

printf("hello world!");

이제 처음으로 출력해본 기분

아무튼 115점으로 보너스까지 두둑히 챙겨갑니다~~~

무슨 소리냐구요?
저도 모르겠는데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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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애 나 애기 블로거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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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16일

생생한 후기 감사합니다 :)

1개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