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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ir coding]

purpose

  • 해당 코딩을 아는 사람이 1명이상이 되서 코딩을 알게 하기위함
    (유일하게 아는 사람이 나가면 회사에 리스크)
  • 주니어를 성장시키기위함
  • 푸는 과정에서 여러 의견을 내보내기 때문에 많은것을 배울 수 있음

how to...

  1. 문제 파악
    문제가 주어지면 문제를 낸 사람에게 문제를 확실히 reconfirm해야함
    내가 문제를 이해하지 못하고 로직을 풀어내면 백날 해봤자 소용이 없고
    요구사항이 무엇인지 물어보아야 함 알때까지 물어보아야한다.
    문제에 대한 설명은 면접관의 책임.
    내가 이해할 때까지 물어봐야하고 input/ output을 확실히 알고 넘어가야함
  1. 솔루션
    해결책을 구해야함. 구한걸 얘기를 해야함. 코딩부터 들어가면 안됨.
    생각을 정리해서 말을 할 시간이 필요하긴 하지만 침묵자체가 5분이상 끊어지면 안됨. 어떻게 풀어나갈 것인지 말로 풀어나가고 난 뒤에 해결책이 나오면
    그 뒤에 코딩으로 옮겨져야함. 과정이 중요함.
    솔루션을 먼저 만들고 난 뒤에 보는 사람에게 내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 지 알려주고 나서 코딩에 들어가야함.
  1. 검증
    검증을 해주어야함. input/output넣고 대입해보아야..
    그뒤에 다시 디버깅해야함. 틀린부분을 고치면서 뭐가 잘못되었는 지 말하며 면접관을 거기로 끌어들어야함. 그래야 같이 푸는 기분이 남. 그러면서 동조하게되는..

근데,
해결책은 어떻게 구하나요?
어려울 수록 쉬운 단계부터 시작해주어야함. 모든 것은 선택의 연속..



:: 좌절의 코드카타,,
알고리즘 너무 어려운데.. 어쩌면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