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허슬.0

hyob·2020년 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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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허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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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저도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올 초에 지도 기반 서비스를 만들려고 했다가 잘 시작 하지 못했어요.. ㅠ
도메인만 비싸게 사고 흐지부지 되어버렸습니다...ㅋ
다들 그런 경험 있으시죠? 저만 그런거 아니죠???

그렇게 계속 시간은 흐르고.. 마음 한켠에는 찝찝함이 남아있었어요.

어쩌다 보니? 여름 쯤 부터 새로운 다짐으로 iOS앱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했어요.
그리고 8월 15일에 앱스토어 등록했습니다.🚀
별거 아닌데 기분 좋더라구요?
조금씩 업데이트도 계속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약 2~3달 정도 하다 보니까, 이 과정 자체가 의미있는 즐거운 경험이더라구요. 그래서 기록을 해보려 합니다. 나중엔 브이로그도..?

다음 첫번째 글에서는 저번처럼 실패하지 않기 위해 어떤 생각을 했었는지 썰을 풀어볼게요!

앱이 궁금하다면

앱스토어에서 확인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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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어에서 자소설닷컴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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