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디 인턴십 1주차

hyoniii_log·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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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코드에서의 2차 프로젝트가 끝나고 드디어 기업협업 주간이 왔다.
나는 브랜디로 인턴십을 나가게 되었다.

첫 날,
브랜디에서 해내야하는 과제를 설명받았다.
팀장님이 딕션이 좋으시고 차분하셔서 설명이 잘 들렸다.

물론 잘 들린 것과 이해가 되는건 다른 문제

첫 날은 모델링과 과제 분석을 했다.
둘째날도..셋째날도.....그리고 넷째날도.....
모델링 지옥에 빠진 느낌

모델링을 하고 코드리뷰를 받으며 나는 우물 안 개구리였구나라는 생각을 제일 많이 했다.
위코드에서 프로젝트 할 때의 모델링이랑은 확실한 차이가 있었고 중요시하는 순위가 다르다는 것도 느꼈다.

팀장님이 해주신 말씀 중에
개발자의 편의와 테이블의 효율보다 중요한건 회사에서 어떤 데이터를 원하는가가 제일 우선이라고 말씀하신게 제일 기억에 남는다. 정말 한번도 생각해보지 못한 관점이라 충격이었다.

이번주는

  • 과제 소개
  • 과제 분석
  • 모델링
  • 모델링 리뷰
  • 모델링 리뷰 반영, 수정
  • flask 공부
  • sql 공부
    로 순삭했다.

주말에는 앓아 누워있느라 해야하는 공부를 못해서 너무 속상하지만 이것도 체력분배와 관리를 못했다는 증거이고 그 중요성을 알게 됐으니 좋게 생각하고 내일부터 다시 화이팅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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