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L 5/4

  • babel는 ECMAScript 2015+의 코드들을 브라우저가 이해할 수 있는 코드로 변형해주는 컴파일러
  • 인사이드 자바스크립트 책을 보게 되었는데 설명이 깔끔하게 잘되어있어서 헷갈렸던 개념들을 다시 잡기 좋았다. 자바스크립트 데이터 타입과 연산자에 대해서 읽고 정리하였다. 5월에 이 책과 객체지향과 자바스크립트라는 책을 여러번 읽어볼 예정이다. 아직 객체지향이라는 개념이 크게 와닿지는 않는데 5월에는 꼭 알고 넘어가려고 한다.
  • React의 render 함수에 이것저것 많은 div 태그들과 className들이 들어가있다. 찾아보니 컴포넌트에 스타일을 주는 부분과 데이터를 다루는 로직을 분리하라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

오늘 한 일

  • 명동에 가서 아빠 어버이날 선물을 사고 왔다. 엄마 선물은 뭐로할까

TIL 5/5

  • 인사이드 자바스크립트의 4.1~4.3 챕터를 공부했다. 함수의 생성 방법, 일급 객체로써의 함수, 함수의 프로퍼티 : length, prototype, 내부 함수와 스코프 체인 주제를 공부했다.
    알고 있는 개념도 있었고 아무리 봐도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었는데 책으로 꼼꼼히 보니까 이해가 가기 시작했다. 진작에 책으로 볼걸 그랬당
  • BYOM 화면의 Home 페이지와 About 페이지, PlayList Component에 반복되는 레이아웃 스타일을 styled components로 만들었다. render 함수의 div 태그에 붙어있던 className을 없애니 전 보다 React 같아(?) 졌다.
    근데 아직도 스타일 부분과 데이터 다루는 부분이 같이 있다.

오늘 한 일과 느낀 점과 등등

  • 밥먹고 가족끼리 집에서 청계천 끝(광화문 근처)까지 걸었다. 연등행사로 등이 예쁘게 설치되어있었다. 여러모로 기분 좋은 하루
  • 학교를 나오고 혼자 공부한지 3개월이 지났다. 시간을 자유롭게 쓸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자 단점인데 여러 규칙들을 세우면서 장점을 극대화하고 있다.
    처음 2월에는 아무런 규칙이 없는 채로 지냈다. 계획을 세우고 하루하루 공부하다보니 금새.. 한달이 지나있었다. 하루 종일 시간을 어떻게 쓰고 있고 그 시간동안 뭘 하고 있는지 기록하고 싶어졌다.
    3월에는 kanbanFlow의 뽀모도로 타이머를 이용하여 공부를 하기 시작했다. 처음 일주일은 하루에 거의 뽀모도로 7개 정도를 했다. 뽀모도로 타이머는 25분 공부하고 5분 쉬는 것을 뽀모도로 1개로 본다. 25분 공부는 잘하게 되지만 5분 쉬는 시간을 지키기가 쉽지 않았다. 핸드폰을 만지고 있다가 금새 30분이 지나기도 하고 ( 실제 뽀모도로에서는 5분 쉬는 시간동안 핸드폰 이용은 권장하지 않는다. ) 그러다 하기 싫어지기도 했다.
    4월이 되서야 내가 잘못하고 있었구나를 깨달았다. 그릿 책에서 본 내용을 적용하기로 했다.
    가장 편안하게 의식적인 연습을 할 수 있는 장소와 시간을 파악한다. 매일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연습하는 습관을 들이면 생각할 것도 없이 미적거리지 않고 바로 시작할 수 있다.
    책의 내용대로 매일 아침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장소로 가는 것을 습관화 했다. 이 규칙을 꾸준히 지키니 하루 뽀모도로 횟수가 최소 12개로 증가했다. 조금씩 성장하고 있는 것 같아 뿌듯하다.
  • 2,3,4월을 이렇게 보내고 지금 가장 큰 고민은 개발 속도이다. 어떻게 하면 좀 더 빨리 개발 할 수 있을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