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3회고

jaegeunsong_1997·2022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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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를 부탁해 책이 오늘 부로 끝이 났다.
많은 것들을 배웠다.
구조화, 인터페이스, 상속 등등 여러가지를 배웠다.
이제 실전으로 적용을 해보고 싶다.
그리고 지금 자바를 이용한 자료구졸조를 공부 중에 있다.
이것 또한 학습 후에는 해당 알고리즘으로 코딩 문제를 풀고 싶다는 생각이다.

요즘들어 부쩍 당장 눈 앞에 있는 테스크들을 하나하나 처리해나가는 것에 익숙해지기 시작했다.
솔직히 말하면 현실적으로 시간을 사용하고 현실적으로 변했다고 하는게 맞을 것 같다.
로아상을 퇴사 후에 바로 쉬지 않고 계속해서 프로그래밍을 학습해서 그런것 같다.
올해 4월 이후부터는 정말 마음속에 있는 진정한 나 자신의 목소리와 생각 그리고 신념에 대해서 생각해보지를 못했다.
사색과 고민을 하면서 어떤 것에 대한 답 또는 좋은 대응책을 생각 할려고 해도 지금 당장 할것이 있어서 일부로 머리속에서 지워버린다.

스스로에게 자문을 구하고 싶다.
어떻게 하면 되는지를
이만 20221123회고록을 마무리한다.
더 작성하고 싶지만 내일의 나를 위해서 여기까지만 작성을 해야할 것 같다.
정말 마음속의 여유와 편안함이 느껴지는 날, 고즈넉한 카페에 앉아 작성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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