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시작했던것같던 프리코스의 드디어 끝자락에 도달했다.과정을 나아가며 느꼈던것들은 앞으로 정말 알아가야 할것들이 정말 많다는것이다.처음 알고리즘문제만으로 시작했는데 그다음 과제는 알고리즘을 이용한 함수생성,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한 간단한 트위팅기능구현등 여러과제들을 수행해가며 언어가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감이 잡혔다.특히 프리코스전 혼자 자바스크립트를 공부할때는 어떻게 자바스크립트를 웹에서 사용할 수 있는가에 대해 의문이 있었는데 프리코스를 통하여 의문이 해결되었다.

프리코스과정중 본인에게 아쉬웠던것이 있다면 블로깅을 하지 않았다는것이다.프리코스과정을 듣는 분들의 블로그들을 들어가봤는데 확실히 블로깅을 통해 더욱 발전할 수 있을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모든 자료를 블로깅화시킬 수는 없겠지만 확실히 몰랐던것,이해안갔던것들을 블로깅했더라면 더욱 발전하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이든다.

추가로 앞으로 코드의 간결화의 필요성을 느꼈다.기본적인 방식을 사용하여 코드를 작성할 수도 있지만 문법을 공부하다보면 5줄짜리를 2줄로 줄이는 방법도 있었다.간결화시키면 가독성도 좋이지고 코워킹시 상대방이 내 코드를 더 빠르게 파악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든다.

혼자 몇달간 삽질한것을 생각하면 프리코스과정에서 약간의 길이 보이는것같다.앞으로 이머시브과정에서는 현재 배운것보다 몇배의 노력과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이를 통해 만족할만한 결과물이 있기를 희망한다.